‘트레이서’ 박용우, 임시완 과거 캤다! “알면 더는 못믿게 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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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 박용우, 임시완 과거 캤다! “알면 더는 못믿게 될 텐데...”

박용우가 임시완의 뒷조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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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에서 오영(박용우)은 황동주(임시완)이 어떤 인물인지 알아봤다.

황동주는 안성식 국장의 자리에 밤을 틈타 몰래 뒤졌다. “안성식 같은 용의주도한 자가 대비책을 마련하지 않을 리가 없다...집에서는 장부만 나왔고, 그럼 여기 어딘가 있겠지.”라며 동주는 사무실을 뒤졌다.

“조세 5국이 쓰레기하치장으로 불리는 건, 그만큼 정보가 쌓였다는 거야.”라며 동주는 바을 샅샅이 찾아봤다. 그러다가 동주는 결국 숨은 공간을 찾아냈고 그 안에 담긴 서류들까지 찾아냈다.


한편, 오영은 동료에게 동주에 대한 정보를 듣고자 했다. 동료는 “들으면 그 친구 더 이상 믿기 어려워질 건데”라며 동주에 대해 얘기했다.

“날리던 회계사, 안 좋은 쪽으로”란 동료 말에 오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아버지가 인태준 절친이네”라는 말에 오영은 퍼뜩 떠오른 것이 있있다. 동주가 일부러 본청 회의에 뛰어든 것은 사건을 키워서 인태준 눈에 들려는 것이었다고 오영은 파악했다.

시청자들은 사건의 전개를 흥미롭게 지켜봤다. “동주 추치력 봐”, “과장님 동주 의심하네”, “오영이 동주 오해하는 거 아녀” 등의 반응이었다.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는 나쁜 돈 쫓는 국가 공인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을 예정이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국세청을 무대로 누구나 한 번쯤 의문을 품어봤을 세금의 쓰임, 권력가들의 비자금 등을 속 시원하게 파헤치는 스토리는 시청자들에게 전에 없던 통쾌함을 선사할 것이다.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는 국세청 배경의 신선한 소재와 통쾌한 스토리, 임시완, 고아성, 손현주, 박용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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