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엄현경♥차서원, 웨딩사진 촬영→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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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 엄현경♥차서원, 웨딩사진 촬영→상견례

엄현경과 차서원이 스몰 웨딩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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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금)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74회에서 봉선화(엄현경)와 윤재민(차서원)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윤재경(오승아)은 봉선화가 샤론박이라고 의심했다. 이에 한옥베이커리를 찾아가 직접 확인하려 했지만, 둘이 다른 장소에 있는 것을 알고 놀랐다. 김수철(강윤)은 봉선화와 샤론박이 같은 사람이 맞다고 결론지었다. 윤재경은 “샤론에게서 봉선화가 자꾸 겹쳐 보여”라며 난감해했다.

샤론박으로 변한 봉선화는 주해란(지수원)이 의문의 여자와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보고 다가가 도왔다. 이후 봉선화는 “대체 뭘로 협박받고 있는 거지?”라며 주해란을 걱정했다.

방송 말미, 윤재민은 윤대국(정성모)과 주해란에게 샤론박과 스몰 웨딩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봉선화와 웨딩사진을 찍고, 상견례 자리엔 샤론박 부모로 역할 대행하는 사람을 불렀다. 윤재경이 역할 대행 사람을 보고 놀라는 모습에서 74회가 마무리됐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대행 알바 들키는 건가?”, “웨딩사진 예쁘다. 잘 어울린다”, “시간 순삭 꿀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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