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르 경양식’ 차인표, 사춘기 딸에 다정…최강창민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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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르 경양식’ 차인표, 사춘기 딸에 다정…최강창민 울컥

차인표. JTBC '시고르 경양식' 방송 화면

배우 차인표가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해 마을 사람들을 맞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저녁 예약 준비에 돌입했다. 그러던 중 차인표는 딸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고 "예은아, 아빠 곧 가니까 만나자. 사랑해"라며 애정을 담아 이야기 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너무 부럽다"며 살짝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차인표는 "무릎이 꺾일 정도로 힘들어도 딸에게 전화 한 번 오면 힘이 난다"며 "아들은 아들대로 다르다. 우리 아들 곧 군대간다"고 말했다.

 

한편, 저녁 예약 손님은 삼척의 유명한 꽈배기집 사장님이었다. 꽈배기 선물을 들고 온 사장님에 이어 부부 손님도 뒤이어 도착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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