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효연-민지, 댄스 프로들의 ‘반성’ “하위권이라고 얕봤나” ‘야생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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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효연-민지, 댄스 프로들의 ‘반성’ “하위권이라고 얕봤나” ‘야생돌’

우영과 효연, 민지가 야생돌들의 실력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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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1:1:1 댄스 배틀이 벌어졌다.

마지막팀은 서성혁-김기중-이재억 팀이었다. 댄스 프로들은 가장 먼저 한 이재억의 춤에 칭찬을 보냈다.

이어 김기중은 옷의 지퍼가 열린 상태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당황한 우영이 달려갔고, 야생돌들은 “시선을 끌라고는 했지만..”이라며 웃었다.
김기중의 춤에 댄스 프로들은 깜짝 놀랐다. 효연은 “하위권이라서 기대를 낮췄는데 잘못 생각했다”라며 춤을 칭찬했다.


그러나 댄스 프로들은 마지막으로 춤을 춘 서성혁을 택했다. 김기중이 눈물을 보이자 댄스 프로들은 이해하면서도 염려했다.

서성혁은 “기중이가 진짜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감쌌다. 김기중은 “한번도 이겨보지 못해서 꼭 이기고 싶었는데 아쉬웠다”라고 눈물을 보인 이유를 얘기했다.

효연은 “우린 기중이 춤 보고 충격받았다. 이렇게나 잘하는 친구들이구나 라고”라며 격려했다. 우영도 “우리도 끝까지 응원한다”라며 김기중 등 야생돌들을 응원했다.

시청자들은 눈물 흘리는 김기중에게 응원을 보냈다. “이재억 잘한다”, “서성혁 대박”, “김기중 덕후몰이상인데” 등의 반응이었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총 45명의 지원자들이 야생에서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을 모두 평가받으며 벌이는 극한의 데뷔 전쟁이다. 지원자들은 모든 체력 활동의 근본인 근력과 안무 소화력을 높여줄 유연성, 건강한 멘탈을 위한 지구력까지 3가지의 원초적 체력 미션을 수행하며 강인함을 증명해야 한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김종국,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지원자들의 성장사를 함께 지켜볼 관찰자로 자리한다. 대세 예능인부터 K팝 대표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여 색다른 조합이 완성됐다. 또한, 타이거 JK와 비지(Bizzy), 리아킴(Lia Kim), 넬(NELL) 김종완과 김성규가 트레이너로 합류해 지원자들의 성장을 직접 돕는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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