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데뷔 야생돌’ 윤준협, 이재준 지목에 당황, “왜 싸움에 나를 초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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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데뷔 야생돌’ 윤준협, 이재준 지목에 당황, “왜 싸움에 나를 초대해”

우영-효연-공민지 세 사람이 댄스 프로로 등장하자 야생돌들이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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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1:1:1 댄스 배틀이 벌어졌다.

우영은 “1:1:1로 댄스 배틀을 벌인다”라며 ‘1분 퍼포먼스’를 주문했다. 공민지는 “댄스는 이제 아이돌에게 필수다. 14명 전원 다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우영-효연-공민지 세 사람이 댄스프로로 등장하자 임주안은 “SM, JYP. YG가 다 온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기분이 좋다”라며 임주안은 댄스 프로들을 반가워했다.


첫 팀은 박주언-이창선-방태훈이었다. 두 번 째 팀은 임주안-이재준-윤준협이었다.

이재준은 “윤준협 나와!”라고 지목했다. 이름이 불린 윤준협은 화들짝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윤준협은 “이 싸움에 왜 나를 초대하는가”라며 한탄해 더욱 웃음을 유발했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총 45명의 지원자들이 야생에서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을 모두 평가받으며 벌이는 극한의 데뷔 전쟁이다. 지원자들은 모든 체력 활동의 근본인 근력과 안무 소화력을 높여줄 유연성, 건강한 멘탈을 위한 지구력까지 3가지의 원초적 체력 미션을 수행하며 강인함을 증명해야 한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김종국, 차태현, 이선빈, 이현이, 김성규,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지원자들의 성장사를 함께 지켜볼 관찰자로 자리한다. 대세 예능인부터 K팝 대표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여 색다른 조합이 완성됐다. 또한, 타이거 JK와 비지(Bizzy), 리아킴(Lia Kim), 넬(NELL) 김종완과 김성규가 트레이너로 합류해 지원자들의 성장을 직접 돕는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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