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아누팜, 기안84 명대사 요청에 “개소리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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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아누팜, 기안84 명대사 요청에 “개소리하지 마”

‘오징어 게임’ 아누팜 트리파티가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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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18회에서는 오징어 게임 아누팜의 ‘일상에 참여하시겠습니까’, 키안형제 기안84-샤이니 키의 ‘우정으로 채운 하루’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 의상을 입고 나타나 “그나마 얼굴 비슷하다”라며 극 중 주인공 이정재를 언급해 멤버들의 야유를 샀다. 이어 전현무는 “오늘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께서 초대장을 보냈다”라고 하며 ‘오징어 게임’과 같은 초대장을 건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박나래를 보며 “영희 아니야?”라고 말했다. ‘오징어 게임’ 속 인형과 닮았다는 것. 박나래도 닮은꼴 인형의 모습을 따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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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현무는 ‘오징어 게임’의 알리라며 아누팜 트리파티를 소개했다. 스튜디오로 들어온 아누팜 트리파티는 “인도에서 왔고,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자기소개를 했다. 박나래가 “무지개 모임 와본 소감이 어떤가?”라고 묻자, 아누팜 트리파티가 “정말 기대하고 있었다. 반갑게 인사해주니까 친구 집에 온 느낌이다”라며 즐거워했다. 또한 기안84가 명대사를 부탁하자, 아누팜 트리파티가 “미쳤어. 개소리하지 마”라며 명장면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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