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힐 듯 아름다운 영화” 시네마틱 뮤지컬 를 향한 극찬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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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힐 듯 아름다운 영화” 시네마틱 뮤지컬 <아네트>를 향한 극찬 세례!

천재 감독 레오 까락스의 성공적인 귀환!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 성황리에 마쳐!


[아네트 스틸]

10월 27일 국내 개봉 예정인 <아네트>는 오페라 가수 ‘안’과 스탠드업 코미디언 ‘헨리’가 사랑에 빠지면서 무대 그 자체가 된 그들의 삶을 노래한 시네마틱 뮤지컬. <퐁네프의 연인들><홀리 모터스>를 연출한 레오 까락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결혼 이야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아담 드라이버가 제작과 주연을 맡고 <라 비 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마리옹 꼬띠아르가 상대역을 연기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더불어, 비틀스가 인정한 미국 밴드 스팍스(SPARKS)의 론 마엘, 러셀 마엘 형제가 영화의 원안과 음악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총 3번의 상영을 통해 베일을 벗은 <아네트>는 현재 “고전적이고 신화적인 희비극을 형식의 경계를 가로질러 담아낸, 문자 그대로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영화다”(씨네21 송경원 기자), “고귀한 아름다움과 추잡한 쇼의 경계를 넘나들며 말 걸기를 시도하는 예술의 총체”(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등 언론의 극찬은 물론 “사랑과 파멸, 명성과 착취, 열등과 오만을 뮤지컬 형식으로 강렬하게 그려냈다”(트위터 @exb***), “뮤지컬과 오페라를 극장 스크린으로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트위터 @Sirius****), “살면서 이토록 뮤지컬 같은 영화는 본 적이 없었다”(왓챠피디아 Watcha*****),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꿔놓은 영화”(왓챠피디아 김**) 등 장르적 변주에 대한 호평을 받았으며 “레오스 까락스 감독의 최고작이고 21세기 최고의 영화 중 한편”(익스트림무비 하*), “관객이 고개를 돌리기 전까지 레오스 까락스의 카메라는 멈추지 않는다”(왓챠피디아 김종*), “변곡점을 지난 카락스 영화의 새롭고 뭉클한 활력”(왓챠피디아 강**) 등 감독에 대한 환호까지 이어지며 <홀리 모터스> 이후 9년 만에 새로운 걸작으로 돌아온 레오 까락스 감독의 성공적인 귀환을 알리고 있다.

아담 드라이버,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시네마틱 뮤지컬 <아네트>는 10월 2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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