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스크드 탤런트’ 김연우, ‘큰소리 빵빵’ “‘복면가왕’의 장수는 내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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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스크드 탤런트’ 김연우, ‘큰소리 빵빵’ “‘복면가왕’의 장수는 내 덕이다!”

김연우가 등장하자마자 큰소리부터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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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더 마스크드 탤런트’에서는 아티스트 판정단이 각자의 재능을 뽐냈다.

사회를 맡은 김성주는 “마스크, 복면을 쓰고 자신의 탤런트, 실력과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솜씨를 겨룬다”라며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이 MBC 와 프랑스 방송국이 함께 제작하므로 전 세계인이 지켜본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숨은 실력자를 찾아내는 경연에는 아티스트 판정단이 심사를 하기로 했다. 아티스트 판정단은, 김연우, 김석훈, 쌈디, 제시 등이었다.


김석훈은 무려 ‘6연승’을 기록했고, 쌈디는 “래퍼는 노래를 못한다”라는 편견을 깼다. 김연우는 ‘복면가왕’을 알린 일등공신이었고, 제시 역시 랩 뿐 아니라 노래를 잘해 선입견을 깼다.

김연우는 “내가 ‘복면가왕’을 7년째 장수 프로그램으로 만든 일등공신”이라고 자랑했다. “자신이 연승을 할 때 ‘복면가왕’의 시청률을 쫙 끌어올렸다”라는 김연우의 자랑은 김성주도 인정했다.

김석훈은 “내 ‘6연승’을 깼으면 좋겠다”라며 지원자들을 격려했다. 제시는 “마스크를 쓰니 실력만으로 판가름할 수 있다. 마음껏 실력 드러내라”라고 응원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더 마스크드 탤런트’는 MBC와 프랑스 Herve Hubert 공동 개발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초특급 라인업으로 화제가 된 아티스트 판정단 김연우, 쌈디, 제시, 이석훈의 스페셜 무대도 큰 관심을 모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더 마스크드 탤런트’는 유명스타만 참가했던 기존 포맷과 달리 누구나 복면가수가 될 수 있다. 모든 편견을 버리고 진정성 있는 노래로 전 세계에 감동을 전할 기회가 될 것이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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