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7억 전신 성형한 데미 무어, 휴가 즐기는 사진도 화보 저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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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7억 전신 성형한 데미 무어, 휴가 즐기는 사진도 화보 저리 가라

사진=데미무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데미 무어가 화보 뺨치는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8일(한국시각) 데미무어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데미무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노을진 바다를 배경으로 변함 없는 미모를 유지한 한편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크롭 탑으로 섹시함을 뽐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 2007년부터 한화 약 7억 원이 넘는 돈으로 전신성형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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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9 레이니v 09.21 19:29  
있어서 할 수 있느냐 있어도 하지 않느냐 겠죠.
S dreammaker 09.21 13:12  
10 dschung 09.21 02:02  
후움... 좋게만은 않보이지만... 자기만족이죠..
S gaeul 09.20 18:47  
인조인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모습이 변하는 걸 받아들이기 힘든가?
그걸 섹시하다고 감탄하는 기레기나..
4 슬기로운 09.21 10:47  
인기를 먹고 사는 여배우들은 그게 맘먹기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