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건설현장소장 송은혜의 플레이리스트 ‘트로트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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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건설현장소장 송은혜의 플레이리스트 ‘트로트가 좋아’

건설현장소장 송은혜의 의외의 노래 취향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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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은 건설현장소장 송은혜, 제철소 엔지니어 김현수, 공인 노무사 차연수 등의 밥벌이 브이로그가 펼쳐졌다.

건설현장소장 송은혜는 종일 현장을 다니면서 공사의 상황을 체크했다. 현장에서는 송은혜에 대해 “25년 일했는데 여자 건설현장소장은 딱 2번 봤다. 송은혜 대리가 두 번째다”라고 말했다. 그는 “열심히 한다. 딸보다 이쁘다”라는 말로 송은혜 소장을 기쁘게 하기도 했다.

송은혜는 다시 다른 현장으로 이동했다. 이동하면서 그는 차에서 트로트를 틀고 목청껏 따라부르기도 했다. 그 모습에 광희는 “노래 경연 나오시는 거 아니냐”라며 감탄했다.


송은혜는 “이 일하기 전에는 차에서 발라드 들었다”라면서 취향이 변했다고 전했다. “이젠 트로트가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잠깨기도 좋다”라며 차에서 듣는 트로트 리스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송은혜는 “현장이 편하다. 역동적이다”라며 현장 체질이라고 밝혔다. “사무실은 조용하고 잠온다. 현장이 더 좋다”라며 송은혜는 만족스럽지만 지금 만족에 안주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연출 정다히, 정겨운)은 방송사 최초로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을 예능 포맷에 적용, 요즘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리얼한 직장 생활을 엿보는 신개념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은 매주 화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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