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황제성, ‘스페셜 괴스트’ 정체에 깜짝! “아니 저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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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황제성, ‘스페셜 괴스트’ 정체에 깜짝! “아니 저 친구가...?!”

황제성을 비롯한 출연자들이 스페셜 괴스트를 확인하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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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침입자, 낯선자의 방문’ 특집으로 펼쳐졌다.

김구라는 “요즘 특집 덕분에 방송 반응이 좋다”라며 으스댔다. 김숙은 “이번 특집은 ‘침입자, 낯선자의 방문’”이라고 밝혔다.

김구라가 스페셜 괴스트를 소개하자 황제성은 “아니 저 친구가...?!”라며 화들짝 놀랐다. ‘오마이걸’ 유아의 등장에 출연자들 모두 반색했다.

김구라는 “유아가 먼저 나오고 싶다고 했다”라고 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유아는 “부모님이 애청자시다. 파일럿 때부터 보셨는데 유아가 나가면 좋겠다고 하셔서 대표님께 부탁했다”라고 밝혔다.

유아는 “출연 부탁한 게 처음”이라고 수줍게 밝히면서 “겁쟁인데 다 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출연자들은 “우리도 겁쟁이”라며 커밍아웃(!) 했다.

‘심야괴담회’는 국내 최초 신개념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오싹하고 기이한 이야기를 막강한 스토리텔러들이 소개하며 극한의 공포를 선사했다. 오랜만에 귀환한 납량 프로그램에 호러 마니아는 물론 많은 시청자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공포와 과학지식, 괴기와 역사 이야기가 어우러진 본격 공포괴기 토크쇼 ‘심야괴담회’는 정규 편성에 힘입어 새로 수집한 강력한 괴담들과 강화된 재연으로 다시 찾아온다. 전통적인 괴담은 물론 물귀신 이야기, 고속도로 괴담, 저주, 해외에서 수집된 괴담과 같이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강력한 영상 재연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을 전율케 만들 예정이다.

MBC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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