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유아인·박명수와 이웃? 38억 단독주택 매입설에...소속사 "확인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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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유아인·박명수와 이웃? 38억 단독주택 매입설에...소속사 "확인 어려워"

사진·한윤종 기자

 

배우 유연석이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 소재 단독주택을 38억원에 매입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2일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뉴스1에 “배우 사생활과 관련해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여성지 우먼센스는 유연석이 지난 2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을 약 38억원에 매입했다며 배우 유아인, 방송인 박명수와 동네 주민이 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해당 매체는 “유연석이 주택을 매입한 구체적인 목적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당초 있었던 오래된 주택이 철거되면서 추후 신축 단독주택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근 부동산 중개업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지역 일대는 실거주를 목적으로 주택을 매입하는 경우가 많다”고도 전했다. 

 

한편 유연석은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 출연 중이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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