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스펙 자랑한 김영호 "4개국어 하는 첫째, 구글→트위터로 이직, 둘째·셋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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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스펙 자랑한 김영호 "4개국어 하는 첫째, 구글→트위터로 이직, 둘째·셋째는…"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배우 김영호(54)가 딸들의 놀라운 스펙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배우계 꽃미남 특집으로 꾸며져 손지창, 김영호, 김승수, 이지훈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호는 “딸바보로 유명하다고 들었다. 딸들에게 어떤 아빠냐”는 물음에 “사실 보통 사람들은 제가 딸한테 잘해준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딸이 잘해주는 거다”라고 답했다.

 

“첫째가 26살, 둘째가 24살, 막내가 19살”이라고 밝힌 그는 “첫째는 언어에 소질이 있다. 4개 국어를 한다. 구글에 트위터로 이직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둘째는 토론토에서 대학을 다니는데 올 A+를 받았다. 막내는 중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Y 대학교에 들어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자식 농사 잘 지으셨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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