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라는데...1800만 대박 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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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이라는데...1800만 대박 난 영상

딸보다 어려보이는 한 엄마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16일(현지시간)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한 모녀의 틱톡 영상은 최근 1800만 조회 수를 기록했다.

 

벨라루스 민스크 출신의 18세 소녀 베로니카 졸로토바는 엄마와 함께 찍은 영상을 틱톡 계정에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가 엄마인지", "자매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 라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베로니카는 "엄마와 22살밖에 차이가 안 나고 엄마는 40살"이라고 밝혔다.

 

이에 "아냐 너희 엄마가 아니라 여동생이야", "둘 사람의 외모는 복사 후 붙여넣기를 한 것 같다"고 반응을 보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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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10 블랙헐 06.21 19:26  
저도 첫 사진(글씨)빼고 보면 자매로 착각하겠네요~
7 하얀나라 06.21 10:59  
ㅋㅋㅋㅋ  자매로 보인다는데.. 너무 심하십니다. 다들...
4 푸른물 06.21 09:18  
나이 40대로 보이네요.. ㅋㅋㅋ
18 장곡 06.20 17:47  
그래도 동안이네요.
1 남촌 06.20 17:38  
뭐꼬
나이들어 보이는구만 왜들 저르지?
4 화천대유 06.20 17:02  
제대로 나이 먹은것 같은데
2 달빛새벽 06.20 12:35  
필터를 강하게 먹인거 같은데 ㅋㅋ
엄마가 20살 이상 많이 보이는데요.
척 봐도 딸은 10대로 보이고 엄마는 적게 잡아야 노안 30대 중반인데.
외모는 복사기는 커녕 전혀 다르게 생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