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훈 프로파일러, 김태현-정인이 양부모 분석(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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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훈 프로파일러, 김태현-정인이 양부모 분석(비스)

배상훈 프로파일러가 범죄 수사 비하인드를 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K-전문가 특집 ‘코리아 클라쓰’로 꾸며지는 가운데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명승권 가정의학과 전문의, 배상훈 프로파일러, 김리을 디자이너가 출연해 대한민국의 멋에 대한 다채로운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경찰청 프로파일러 1기 출신으로 다양한 사건의 수사에 참여했다. 그는 현역 시절 범인 검거를 위해 범인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은 물론, 동선까지 밟아가며 사건을 해결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범인의 입장이 되어 범죄를 재구성할 때 비로소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고.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최근 국민적 공분을 샀던 흉악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하기도 했다. 세 모녀를 살해한 김태현의 경우 매스컴에 공개된 모습을 통해 알 수 있는 특징적인 부분들을 날카롭게 분석했으며 10살 조카를 물고문 학대로 사망케 한 부부와 ‘정인이 사건’의 양부모 심리까지 프로파일러의 관점에서 낱낱이 파헤쳤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은 ‘K-전문가’ 특집답게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게스트들이 MC와 시청자를 상대로 흥미로운 강의를 진행한다.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코로나19 시대에서 아이러니하게 관심의 대상이 된 K-치안 및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K-수사기법에 대해 흡입력 있는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상훈 프로파일러의 프로파일링과 세계로 뻗어가는 K-수사기법에 대한 미니 강의는 5월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 이호영 |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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