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레이싱모델로 데뷔, 당시 붐 일어났다" 과거 인기 회상 (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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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레이싱모델로 데뷔, 당시 붐 일어났다" 과거 인기 회상 (비스)

배우 오윤아가 레이싱모델로 큰 인기를 누렸던 과거를 회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오대환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특집으로 배우 오대환, 이정진, 오윤아가 출연했다.

오윤아는 "'비디오스타'에 나오고 싶었다. 산다라가 너무 잘하고 있어서 채널이 돌아가지 않더라"라며 MC 산다라박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과거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 호흡을 맞췄던 사이. 산다라박이 "군대 동기다"라고 하자 오윤아는 "당시 시청률이 저조했었다. 그래서 서로서로 더 가까워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과거 배우로 활동하기 전, 레이싱모델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누렸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페이를 많이 받을 수 있는 알바를 찾다가 레이싱걸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라며 "그때 인터넷이 막 활성화 될 때였는데 붐이 일어났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제가 레이싱걸 선발대회 1등을 했다는 거다.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누가 명함을 줘도 사기일까 봐 무서워서 안 받았었다. 그런데 의외로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보라고 하더라. 그렇게 방송에 진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토크 프로그램으로, 박소현과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이 MC로 호흡을 맞추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 캡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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