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 극단적 선택 시도…"생명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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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 극단적 선택 시도…"생명 지장 없어"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41)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김씨는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채 발견돼 119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김씨는 의식이 있던 상태로, 현재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아내와 이혼한 김씨는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 부인과 자녀들에 대해 양육비를 제대로 주지 않는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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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5 쭈노배라 03.04 00:32  
왜 이런류의 인간들은 자살을 시도해도 꼭 누가 발견해서 그 어렵고 힘든 선택마저 진정성의 의심이 가게하는지..
정말 억울하고 힘들어서 생을 마감하는 많은 분들 생각에 숙연해지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