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사람들 장소연

드라마 이야기

기상청 사람들 장소연

M 再會 3 2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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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 드라마 그리드에서도 표독스럽고 재수없게 나오더니...


기상청 사람들에서 아주 절정에 올랐네요... 


배가 쳐 불러 가지고... 


진짜 욕이라는 욕은 다 하면서 봅니다. 


남편은 무슨 죄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 


제발 이혼해라... !


12화 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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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7 M 再會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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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람만 부는 만남도 이별도 의미 없는 그곳에 구름처럼 무심한 네 맘을 놓아주자

 
3 Comments
25 마른가지  
장소연 초기작을 보시면 이렇게 불쌍한 여자가 있나 싶을 거예요
S 맨발여행  
장소연 씨는 연기를 하는 것 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잘 되었으면 하는 분인데, 요즘 드라마는 안 봐서 몰랐군요.
'곡성' 이후에 곽도원 씨와 잠깐 사귀기도 했었죠.
90년대 이전에는 악역을 맡은 분들이 사는 것 자체가 힘들었죠.
1 문수  
기상청. 1회인가 보고 멈췄는데... 다시 볼까. 끝까지 달릴만한 드라마인가... 고민중이긴 합니다. 마음이 다잡아지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