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트 클럽 [왕 스포.231117]

영화감상평

파이트 클럽 [왕 스포.231117]

18 himurock 1 167 0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867



삶이 따분한 자동차 보험 조사관 남자


어느 날 집에 화재가 나서 곤란하던차


우연히 비행기에서 만난 남자에게 연락을 하는데...


https://youtu.be/VnFsZbHfpeE



'나를 찾아줘'를 너무 재밌게 봐서


핀처 감독 작품 몰아보기 하는데


예전에 감상했지만 재감상


기억 나는건 빵형이 상상속 인물이란거정도



핀처 감독 언급할때 '세븐'과 함께


항상 빼놓지않는 걸작이라


기대 엄청했는데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


그냥 재밌는 작품정도


후반부 자아분열 일어날때는 살짝 지루하기도



연출,연기 나무랄데 없지만


지금 시점에서 보면 뭐랄까


스토리가 좀 단조로운 느낌


나를 찾아줘 백점 기준에 80점



제작비 6천5백만불에 흥행 1억불


991015 미국 개봉


991113 한국 개봉


몇억불 찍은 줄 알았는데


감독,배우 명성에 비해 흥행은 약한 편


망작 '조디악'보다는 재밌지만


평범하다 느낀게 나만 그런건 아니었나 봄



에드워드 노튼[1969]-보험 조사관


연기할때 오버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는데


본 작품에서도 오버하지 않으면서


빵형이랑 연기로 맞다이할정도


굳이 점수를 주자면 어떠한 패션이나


헤어뽕없이 오직 연기로만 승부하는 노튼형 우세승



브래드 피트[1963]-노튼 분열된 자아


패션이나 마스크나 지금도 최고지만


이때는 최절정 시절


특히 몸매는 남자가 봐도 반할정도


연기야 항상 탑



헬레나 본햄 카터[1966]-노튼 애인


미모는 아니지만 한번 보면 잊을수 없는 마스크


영국 귀족 계급 출신답게 연기에 아우라가 있음


우리가 아는 대표적인 귀족 계급 출신 배우는


휴 그랜트[1960],베네딕트 컴버배치[1976]등등


서민 출신으로는 


리암 니슨[1952],게리 올드만[1958]등등



자레드 레토[1971]-노튼 추종자


설마 자레드 맞나했는데 맞네


이렇게 파릇한 시절이 있었다니


그 많은 추종자중에 눈에 딱 띄는 마스크


최근작 '모비우스'도 볼만 했음



故 미트 로프[1947-2022]-고환암 환자


덩치가 큰줄은 알았는데 노튼 2배


1집 'Bat Out of Hell'의 마지막 곡


"For Crying Out Loud"는 지금도 가끔 듣는 명곡


가장 유명한 곡은 아무래도 


6집 'Bat Out of Hell II: Back into Hell'의 타이틀 곡


"I'd Do Anything for Love (But I Won't Do That)"


https://youtu.be/8KyHDNQkBSA


https://youtu.be/P6Do1Hx0pdE



데이비드 핀처[1962]-감독


어제 '조디악'도 그렇고 본 작품도 그렇고


'나를 찾아줘'의 치밀함이 부족한 느낌


촬영 시스템의 차이일수도 있지만 하튼


잘한다 못한다가 아니라 발전이 덜 된 모습



재미없다고는 못 하겠지만


그렇게 재밌다고도 못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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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9 zzang76  
ㅎㅎㅎ 저는 아주 재미있게봤던 영화인데. 감상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