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메의 문단속 / すずめの戸締まり / Suzume no Tojimari (2022) ,, 절망의 길 / Deperation Road (2023)

영화감상평

스즈메의 문단속 / すずめの戸締まり / Suzume no Tojimari (2022) ,, 절망의 길 / Deperation …

16 oO지온Oo 15 57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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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은 감상문이라기 보다는 자막 만들었다는 확인 게시물에 가깝습니다.


스즈메의 문단속

스즈메

토지마리

すずめの戸締まり

Suzume

Tojimari

2022

한글자막

劇場版

극장판

Movie


어쩌다가 만든 자막이긴 한데 화면자막이 많아서 특히나 만드는 데 꽤나 오래 걸렸습니다.

작품 자체는 처음 봤을 때는 딱히 재밌게 볼 수 없었는데 자막 만들면서 확인차 두 번째 감상했더니

처음 봤을 때 보다는 개인 평점이 조금 올라가긴 했어요.

그래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다른 작품들 보다는 조금 감동이 덜한 것은 어쩔 수 없겠습니다.


이 작품의 자막을 만드신 분이 꽤 여러분이 계신데

그분들과 저의 번역은 의미는 비슷하지만, 다른 부분이 많은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대사에 대한 의미의 해석이 다르기 때문이겠죠.


가장 대표적으로 차이나는 것이 소우타가 뒷문이라는 저승의 입구를 닫을 때 반복해서 내뱉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분들은 [돌려드리겠다]는 의미로 해석해서 [돌려드리겠사옵니다] 라던가로 번역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돌려드리겠다]는 의미에 감사함을 돌려드린다는 의미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했어요.

그 이유는 앞 문장에서 조상이 물려주신 산천을 말하고 있고

해당 산천을 인간이 사용은 하고 있으나 소우타가 주인은 아니므로 신에게 돌려준다는 의미에 더해서

돌려드린다는 의미는 조상이 물려주신 산천에 대해서 감사함을 말한다는 의미가 강하다고 생각했기에

[답례를 드린다]는 의미로 번역했습니다.

실제로 소우타가 엔딩 부분에서 해당 대사를 말할 때는 [돌려드린다]는 의미의 대사를 합니다.

그 이전까지는 [답례를 드린다]는 의미의 대사라고 생각했고

중반부에서 나오는 대사와 엔딩부에서 나오는 대사가 살짝 다릅니다.

이외에도 소소하게 의미가 다르게 번역한 부분들이 꽤나 많은 듯 해요.

어쨌든, 저의 번역이 옳다는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분들의 번역이 옳고 제가 번역을 잘못 한 것일 수도 있는 것이죠.

대사를 어떻게 해석했는지의 차이일 뿐이겠습니다.


이 작품에서도 빌런은 존재하지 않아요.

이전의 신카이 마코토 작품에서도 마찬가지로 빌런이라고 할만한 존재는 딱히 없습니다.

그냥 소우타와 스즈메가 닥친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할 뿐입니다.


그리고 스즈메를 돕는 캐릭터로 토지신을 봉인하는 냥이신이 나오는데

냥이신은 순전히 귀여움 / 마녀 배달부 키키 등의 영향으로 나오는 느낌입니다.

고양이가 토지신과 어떤 특별한 연결점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인간 친화적인 동물이라기 보다는 마이웨이인 쪽이기도 하고.. ㅋㅋ

정말 냥이라는 생물이 귀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아이러니합니다.

모든 동물들, 모든 사람들이 사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렸을 때는 강아지를 기르기도 했는데 요즘에는 동생집에서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더군요.

길냥이를 데려와서 키우는 거라고 합니다.

동물병원 데려가서 필요한 조치는 다 한 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감상평은 이전에 썼기 때문에 딱히 추가로 적을 내용은 없는 듯 합니다.


예전에는 평점을 6.8 / 10점 줬던 것 같은데 재감상 후에는 7.4 / 10점 정도라고 생각되더군요.

여전히 날씨의 아이라던가 너의 이름은 작품에 비하면 조금 모자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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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 나오길래 본 것이긴 한데 크게 감동이나 공감을 주는 이야기는 아니군요.

배경은 미시시피입니다.

미시시피라는 이름이 당연히 미쿡 인디언 언어에서 유래된 것인데 마을 이름과 관련해서 어떤 분이

한국어와의 연관성을 설명해 주는 영상을 봤던 것이 기억나는데

인디언 언어와 한국어가 굉장히 유사하다는 의견에 나름 공감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등장인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0c6c007cabf9dfb0be4a7d1bdacd1137_1698215437_1904.jpg 메이븐 캐릭터에 윌라 피츠제럴드 배우


0c6c007cabf9dfb0be4a7d1bdacd1137_1698215437_5466.jpg 메이븐 딸 애널리 캐릭터에 파이퍼 브라운 아역배우

0c6c007cabf9dfb0be4a7d1bdacd1137_1698215437_2868.jpg 밋첼 캐릭터에 멜 깁슨 배우

0c6c007cabf9dfb0be4a7d1bdacd1137_1698215437_3662.jpg 밋첼의 아들 러셀 캐릭터에 개럿 헤드런드 배우


0c6c007cabf9dfb0be4a7d1bdacd1137_1698216093_9907.jpg 래리 캐릭터에 라이언 허스트 배우

0c6c007cabf9dfb0be4a7d1bdacd1137_1698215488_2095.jpg 러셀의 친구이자 경관 보이드 캐릭터에 우디 맥클레인 배우

메이븐이 딸과 함께 거의 부랑자처럼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는 이유가 과거의 어떤 사건 때문이라고는 하는데 잘 이해가 되지는 않죠.

메이븐이 사랑했던 사람은 래리의 동생인 듯 합니다.

메이븐의 딸 애널리의 아빠는 래리의 동생이겠죠.

뺑소니 사고로 래리는 동생을 잃었고 메이븐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이후로는 스포일러가 나오므로 영화를 직접 보실 분은 뒤로가기 버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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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뺑소니는 러셀이 저지른 짓이고 이 일로 감방에서 7년을 썩은 것 같아요.

7년을 감방에서 썩었으나 러셀이 저지른 일로 목숨을 잃은 사람의 가족과 연인은 슬픔이 사라질 리 없습니다.


한줄 요약을 하자면 러셀과 그 주변인물들이 러셀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형인 래리에게 합심해서 엿을 먹이는 내용입니다.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교훈이 있는 것도 아니며 감동 또한 없습니다.


러셀로 인해서 메이븐과 그 딸 애널리, 그리고 래리까지 모두 불행해졌는데..

러셀은 교도소에서 형을 살고 나왔으니 그 이후의 일은 모르겠고

러셀이 바른생활을 하기 때문에 래리가 벌을 받아야 한다? ㅋㅋㅋㅋ

래리가 하는 짓이 정당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가족을 잃게 만든 녀석이 7년 만에 감옥에서 조기 출소한다는 소식을 듣고서 마음이 편할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러셀은 악마 같은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 때의 실수로 음주운전을 하게 되었고 그 일로 한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7년 간의 감옥생활로 죄값은 받았고 본성은 착한 사람이니 이해해 줘야 한다는 것은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나 통용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잃은 메이븐이나 사랑하는 동생을 잃은 래리의 입장에서는 얼토당토 않은 논리에 불과할 뿐이죠.

그래서 래리는 러셀을 괴롭힙니다.  이것을 잘 하는 짓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 감정을 이해 못할 것도 없죠.

래리는 러셀을 죽이기로 결심합니다.


러셀은 감옥생활을 착실하게 하고 모범수로 조기 출소했습니다.

잘못한 사람이 죄값을 받고 두 번째 기회를 받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러셀이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러셀은 래리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의 문제는 감옥생활로 청산되었다고 하더라도

희생자의 가족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분노는 사라지지 않았거든요.


여기에서 메이븐은 예외로 하겠습니다.

사랑하던 남자친구를 잃었고 당시 뱃속에 아이를 임신 중이었습니다.

사랑하던 남자친구가 사망했다고 해서 메이븐의 인생이 송두리째 파괴되었다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아이를 낳을지 말지의 선택에서 아이를 낳기로 했고

아이를 낳았다면 아이를 위해서라도 제대로 된 삶을 살아야 마땅했으나 그러지 못했죠.

이 모든 것을 러셀의 탓으로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사건 초기에는 무력감에 휩쓸릴 수도 있으나, 아이가 태어나고 장장 7년입니다.

그동안 정신 못차리고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걸거리 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이없을 뿐이에요.


그래서 한다는 짓이 모두 합심해서 래리를 죽이는 것입니다. ㅎㅎㅎㅎ


그냥 이 영화는 좀 허접한 영화인 듯 보입니다.


메이븐을 연기한 윌라 피츠제럴드와 그 딸 애널리를 보는 것 이외에는 딱히 재미를 주지 못하는 영화.

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이븐의 인생이 왜 그렇게까지 망가졌는지 의문인 영화.

딸이 있다면 메이븐은 정신 차리고 제대로 살았어야 하지 않나 싶은 영화.

러셀은 왜 정의로운 듯이 그려지는지 어이없는 영화.


감상 평점은 5.5 / 10점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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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18 zzang76  
스즈메 저는 참 재밌게 봤는데...올려주신 자막으로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16 oO지온Oo  
긍정적인 자막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34 금과옥  
개인 적으로는
하느님의 ass 자막 보다는
지온님의 ass 자막이 좀더 좋아요~  ㅎㅎ
16 oO지온Oo  
하느님 자막이라던지 카이란님 자막은 저도 좋아합니다.
저의 자막은 어떤 분이 사투리가 어설프다고 말씀해 주셔서 그건 저의 지식이 모자른 것이라 어쩔 수 없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저의 자막을 긍정적으로 봐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사투리로는 지역 구분도 못 하는 정도라서.. ^^;;;;
사투리만 듣고 사투리 쓰는 사람의 지역이 어딘지 특정하는 분들 보면 신기해요.
2 오설록  
감사합니다.
16 oO지온Oo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
S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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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O지온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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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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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빨강버섯  
와... 이렇게 멋진 자막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봐야겠습니다..
16 oO지온Oo  
영화 감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 Cannab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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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O지온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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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Cannab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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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oO지온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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