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킹스타운의 시장(mayor of Kingstown) 시즌1

영화감상평

[드라마] 킹스타운의 시장(mayor of Kingstown) 시즌1

1 디플구관조 1 144 0

테일러 셰리던이 공동 크리에이터로 참여하고 제레미 레너가 주연이라길래

보게된 시리즈 입니다.

털사 킹도 테일러 셰리던이 참여한 작품이던데 제 취향엔 이 양반 작품이 잘 맞는거 같습니다.

처음엔 뭔 시장실이 이렇게 허접한가 했는데 시장이란건 그냥 별명이고

교도소가 주력 산업인 미시간주의 작은 가상 도시 킹스타운에서

심부름센터나 탐정사무소 비슷한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교도소 안팎의 갱 조직이나 경찰, 교도관 사회의 알력을 조정하는 형제 얘기입니다.

범죄물, 느와르물 분위기가 있어 특히 남성 관객에게 어필하는 점이 있습니다.

시즌1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제레미 레너 부상 이슈가 있어서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시즌2가 벌써 시작...

그러나 시즌1이 한글 자막과 함께 나온 반면 시즌2는 한글 자막이 안나오네요.

시즌1이 별로 한국에서 인기를 끌지 못했나 봅니다.

아쉽네요.

일단 한글 자막이 있는 시즌1은 특히 범죄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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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4 zzang76  
킹스타운의 시장. 감사합니다. 챙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