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쉘터(2011, 미국)

영화감상평

테이크쉘터(2011, 미국)

3 방구똥깨 2 103 0


a3cba041953d77718ee6a71235beefab_1674051033_6867.png

(내용)

조현병에 걸린 주인공은 엄청난 폭풍우가 오는 예지몽을 꾼다.

지하벙커 같은 폭풍우 피난처를 정원 한쪽에 만드는데, 가족들은

불안하기만 하다. 병원 의사는 주인공의 입원치료를 강력히 권한다.

주인공이 단순히 미친 것일까?

아니면 세상이 미친 것일까..



(감상)

영화 템포가 상당히 느리고 서정적이다.

주인공의 불안한 감정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심화된다.

자신을 잃어가면서도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처절하게 준비하는 가장의 입장이 안타깝다.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영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2 Comments
14 zzang76  
챙겨보겠습니다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