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일 블루 아이 [왕 스포.230109]

영화감상평

페일 블루 아이 [왕 스포.230109]

15 himurock 1 166 0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225818



1830년 미육군사관학교 웨스트 포인트에서 


교수형에 처해진후 심장이 도려내진 시체가 나오고


교장이 비밀리에 형사한테 의뢰하는데...


https://youtu.be/j52N_wqGFkQ



명드 '더 글로리'때문에 넷플 믿었는데 역시 믿거


어느정도냐면 배트맨 베일을 보낼 정도



초특급 메이저 배우 등장하는데


이렇게 지루하고 내용없고 재미없는 영화는 오랜만


진짜 이정도로 재미없을수가 있나 의아할정도


다 끝났는데 앨런 포 얼굴 퀭한것만 기억



지루한 스토리나 대사는 그렇다쳐도


연출이나 연기나 모하나 칭찬할 구석이 없음


후반 얄팍한 반전이 있긴 하지만 


편집이랑 구성이 별로라 


우와!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래? 그런가보지 뭐 느낌



마지막 의식때 억지로 불날때부터 


헛웃음이 나더니 여자애 깔릴때 x랄


그럼 빨리 여동생 끌고 나와야지


오빠란 x끼가 밑에서 염불 외고있다가


불기둥에 깔리는데 진성으로 욕 나옴


https://youtu.be/f5VkFv7tYDI



일본 추리 소설계의 거장 


故 히라이 타로[平井太郎.1894년-1965년]의


필명 "에도가와 란포"가


故 에드거 앨런 포[1809년-1849년]에서 따옴



간만에 The Velvet Underground의 명곡


"Pale Blue Eyes"나 듣고 맘 추스려야지


https://youtu.be/aNSH8OdHx2A



제작비 7천2백만불에 넷플릭스 전용작


230106 넷플릭스 공개


대체 제작비를 어디다 썼다는겨


한국이면 7천2백만원도 가능



크리스찬 베일[1974년]-형사


작품을 별로 안 해서 오랜만인데


큰 감흥은 없고 수염 기르니까 


리오넬 메시[1987년] 닮았네 생각만



샤를로뜨 갱스부르[1971년]-형사 애인


'귀여운 반항아'보고 외국인 여자 배우중


처음으로 좋아한 배우인데


그 당시 왜 이리 이뻐 보였는지


아니 이쁘단 말로는 표현이 안 되고


뭔가 설명할수 없는 야릇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그 느낌은 지금도 못 느껴 봄


간만에 Ricchi e Poveri가 불러서 한국에서 


대히트한 주제가 "Sara perche ti amo"


https://youtu.be/-XBPYX2-Swc



해리 멜링[1989년]-에드거 앨런 포


해리 포터 시리즈에 나왔다는데


안 봐서 모르고 연기도 그닥


기괴한 마스크가 외계인을 연상시킴



처음 1-20분보고 아니다 싶으면 끝까지


그 모양이니까 절대로 안 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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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14 zzang76  
기대하고 봤는데... 그럭저럭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