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1 파로스 3 146 0

기대가 되는 감독의 작품이라서 새 작품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정작 영화가 개봉되고 나니 바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영미권 특히 미국 대중문화를 잘 알 수록 더 흥미로울 수 있는 대사가 많은 듯 했습니다.

마지막 반전이 압권이었습니다.

신선한 해석과 재구성이었습니다.

비꼬는 것도 많고 기발한 것도 많고 이번에도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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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 파로스  실버(2등급)
117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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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3 킹오뚜기  
전 좀 지루해서 보다가 스톱했는데 , 다시 봐야 겠네요
S 푸른강산하  
22222222222
2 akadt  
저도 다시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