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처 2 네버 고 백 후기 [왕 스포.220723]

영화감상평

잭 리처 2 네버 고 백 후기 [왕 스포.220723]

12 himurock 0 66 0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119412



스토리는 소령 수사관 출신외엔 모든게 비밀인 남자가


자신과 교감을 나누던 여소령이 스파이 혐의로 체포되자


그녀의 무죄를 확신하고 사건을 조사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https://youtu.be/0MlMRxYMJiE



재미없다는 평이 많아서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오프닝이 1편정도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괜찮아서


https://youtu.be/Y-lRLgFulw8


그런대로 볼만한가보다했는데


점점 집중 안 되는 스토리와 짜증나는 딸내미때문에


재미도 "never go back"



감독이 이래서 중요한게


1편의 탐정물같은 스릴은 전혀 없고 그냥 x신 액션물


마치 브라이언 드 팔마[1940년]가 감독한


'미션 임파서블' 1편이 서스펜스 스릴러 느낌이었는데


2편에서 오우삼[1946년] 기용했다가


평범한 미국-홍콩 합작 액션영화로 전락한 딱 그 느낌


그러고 보니 두 시리즈 모두 톰형이 주인공이네



딸내미를 어디서 이딴 애를 섭외했는지


배역도 짜증나 생긴 것도 짜증나 하는 짓도 짜증나


여소령까지 왜 이리 나대는지



그리고 제목이 잭 리처면 1인극인데


2인극,3인극으로 바뀌니까 그냥 평범한 액션물


게다가 1편의 냉철한 수사관 잭은 사라지고


그냥 가족때문에 울고 웃는 일반인 아저씨



이번에도 톰형이 제작에 참여했던데


이 감독이랑 다시는 작업 안 할듯


이건 머 어딜 고치려해도


첨부터 단추를 잘못 끼운 경우니까


고칠래야 고칠수가 없는 수준



의문인게 마지막 행렬씬정도나 돈 들인 티가 나지


폭발씬,총쌈씬 어느 하나 돈 들인 티가 안 나는데


특히 마지막 액션씬까지도 연출이나 규모나


https://youtu.be/Y3FfF3KejSM


전작과 비교할수 없는 쌈마이 비디오 영화 수준


대체 제작비를 어디다 쓴겨



제작비 6천5백만불에 흥행 1억6천2백만불


전작의 명성때문에 다행히 흥행은 성공한듯



코비 스멀더스[1982년]-여소령역


마블 시리즈에서 여사무관역으로만 보고


제대로 연기하는건 처음 보는데


매력도 없고 연기도 그저 그렇고


왜 이 작품이후 주연이 없는지 알겠음



다니카 야로쉬[1998년]-딸역


영화 말아 먹은 장본인


주로 티비쪽에서 활동했는데 


대체 어떻게 이 정도 외모와 커리어로


이런 대형 블록버스터에 캐스팅됐는지 의문


그리고 잭형 친딸은 맞는것 같음



로버트 네퍼[1959년]-두목역


'프리즌 브레이크'의 티백형


https://youtu.be/jyOhU350flc


간만에 봐서 반갑긴했는데


그때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그런가


뭔가 연기가 많이 부족한 느낌


역시 드라마 배우는 드라마 배우일뿐



에드워드 즈윅[1952년]-감독


감독 하나때문에 배역은 물론 


시리즈 자체의 느낌이 사라졌음


1994년 명작 '가을의 전설' 감독인데


22년이 흐르는 동안 감이 다 날라간듯



1편 백점 기준에 60점


'미이라'의 악몽이 다시 살아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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