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어 밸리 오브 바이얼런스 후기 [왕 스포.220720]

영화감상평

인 어 밸리 오브 바이얼런스 후기 [왕 스포.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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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aver?code=125445



스토리는 멕시코로 향하던 탈영 군인이 한 마을에 들렀다


시비를 거는 보안관 아들과 충돌이 벌어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https://youtu.be/vw6C6loqrvE



에단 호크 영화는 초명작'타임 패러독스'를 본 이후


대부분 출연작들이 기발한 스토리가 좋아서 


아껴 보는 중인데 이 작품도 아끼다 이번에 감상



영화 시작할때 제작사 로고를 보면 


전반적인 영화 스타일이 가늠이 되는데


"blumhouse"는 대체적으로 젊은 느낌의


영화를 만드는 제작사라 일단 안심하고 감상 시작



초반 긴장감 고조시키는 음악이 깔리면서


https://youtu.be/hzJir-ypnP4


초명작 '본 토마호크' 느낌도 나고 대박인가?했는데


중반부터 슬슬 늘어지더니 용두사미



제목이 원제 'In a Valley of Violence' 


한국식 발음 그대로인 "인 어 밸리 오브 바이얼런스"


성의 없다고나 할까 좀 x신스런 느낌인데


차라리 "폭력의 계곡에서"라고 


직역해도 괜찮은데 왜 그랬을까


아니면 앞에 빼고 "밸리 오브 바이얼런스"정도나


비슷한 예로 'A History Of Violence'는


직역해서 '폭력의 역사'로 썼는데


만약 "어 히스토리 오브 바이얼런스"


뭔가 늘어지는 느낌에 역시 좀 별로



극중 에비란 개가 한사람 몫 톡톡히 해냄


앞발로 눈 가릴때는 귀여웠고


모자 가져올때랑 이불 덮을때는 살짝 놀람


점피란 이름인데 우리말로 하면 깡총이정도?



제작비 불명에 흥행 6만1천불


극장 개봉에 대배우 2명이나 나오는데


이 정도 흥행이면 머라 설명해야할지



에단 호크[1970년]


목소리가 갸날프고 핸섬한 마스크와는 정반대로 


굵직하면서 터프한 목소리가 나는 편


https://youtu.be/VTcyc2d6854


거의 성우급이라 전에 리뷰한 '더 길티'에서


언제 나오나 한참 기다렸는데 전화 목소리역이어서


엥? 이게 에단 목소리라고 놀란 기억



존 트라볼타[1954년]


이제는 나이먹은 티가 나지만


배우 포스도 여전하고 연기도 여전


마지막 그리 허망하게 갈거라고는 전혀 예상밖


https://youtu.be/pSnmUh_WaLA



타이사 파미가[1994년]


동생 여자애가 이쁘진 않지만 


귀여운 마스크에 연기도 좋아서 찾아보니


베라 파미가[1973년]와 자매지간


2020년에 일찌감치 결혼까지 골인



티 웨스트[1980년]


예전 감상한 실화를 모티브로 한 


'새크라멘트'도 본 작품처럼 용두사미 


느낌이었는데 끝까지 유지하는 힘이 모자란듯


그래서 이 작품이후 션하게 쉬는 중



큰 재미는 없지만 에단형이나 존형 팬이라면


참고 볼만한 정도라서 반정도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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