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의 길, 루이 파스퇴르 이야기 (이 영화에 찬사를)

영화감상평

과학자의 길, 루이 파스퇴르 이야기 (이 영화에 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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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올라온 고전영화 "과학자의 길, 루이 파스퇴르 이야기"라는 영화에 올라왔길래, 과학자라는 단어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좀전에 영화를 감상했습니다.


과학자 싸이언스의 범주에는 여러 분야가 있는데, 파스퇴르는 굳이 구분하자면 생물학, 바이오분야의 과학자에 해당하겠지요.


이 흑백영화를 보면서 느낌은 마치 긴박한 스릴러 처럼 전혀 지루함이라고는 없는 계속 화면에서 눈을 돌리지  못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무슨 희열같은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파스퇴르가 연구하는 내용이 두가지 인데,


첫번째가 양들이 죽는 원인인 탄저균(탄저병, 흑사병)에 의한 것,

 

두번째 이야기는 관경병에 걸린 아이를 치료하면서 생기는 이야기 인데,




영화 중 (명대사, 명자막)


과학은 한 발짝씩 나아가다가 멈춘 채 다음 걸음을 딛기 전, 뒤돌아 봅니다. 어머니는 아이에게 "걸어라"라고 말하지요.





너무 긴 스포일러가 들어가서 수정했습니다.



그 전에는 그 옛날 갈릴레오, 부르마 처럼 시기하고 미친인간 취급받지만 (영화 보시길. ^^)


과학자가 되기위한 학생들에게 이 영화를 권장영화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과학자에 대한 영화 "마리 퀴리", "테슬라" 등 전기영화들이 있었는데, 보고나서 실망을 좀 했었죠.


영화에 뭐가 빠진듯한, 전 그것을 생동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정말 좋은 영화 한편을 감상했고,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화를 소개시켜주시고 자막까지 만들어 주신 씨네스트 umma55님에게 고맙다는 말씀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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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21 umma55  
스포일러로 가득하지만 ^^
진정어린 후기 고맙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보장되는 영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