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라쿤시티

영화감상평

레지던트이블:라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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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폴 앤더슨감독, 밀라요보비치 주연의 레지던트 이블과는 다른 영화입니다. 

그러나 게임이 원작인 영화로 분위기는 제대로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미개봉시 흥행과 비평에서는 참패(?)라 하네요. 

물론 과거 밀라요보비치의 레지던트 이블도 비평은 나올때마다 참패였지요.


분위기는 현대적 분위기가 아닌 80년대의 어둡고 칙칙한 B급 공포영화 분위기가 물씬 피어납니다. 

그렇기에 스토리의 앞뒤 개연성은 좀 떨어지고, 

B급 공포영화가 보여주는 예의 답답한 상황설정(왜 꼭 멍청한 곳에 멍청한 일을해서 상황을 악화시킬까?하는)이 다소 시청에 장애를 주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재미있게 시청했습니다. 다소 모자란 것은 그러려니 하고 보면 무뎌지더군요.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지만 

이 방면의 팬, 혹은 킬링타임 영화로 스트레스를 풀 영화를 찾는다면 나름 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스토리는 스포라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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