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오브 더 댐드 (Kiss of the Damned, 2012)

영화감상평

키스 오브 더 댐드 (Kiss of the Damned, 2012)

31 Cannabiss 2 166 0

언제부터 뱀파이어가 로맨틱한 장르의 일환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이것도 러브러브한 뱀파이어 이야기다

트와일라잇 사가처럼 달콤하고 아름답지도 않고

미드 뱀파이어 다이어리 처럼 늑대인간이나 마녀가 등장하지도 않는다

어둡고 음침하고 우울하기까지 하지만 분위기는 되게 찐하다

나는 이 영화의 피 맛이 좋다 왠지 진짜 뱀파이어들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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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S MacCyber  
뱀파이어 영화 중 나름 잘 만든 영화에 속하죠. 
31 Cannabiss  
이 영화랑 '미드나잇 선' 괜찮게 봤습니다 (아놀드 슈바제네거 아들 나오는 거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