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러라마 (Chillerama, 2011)

영화감상평

칠러라마 (Chillerama, 2011)

31 Cannabiss 0 151 0

옴니버스 형식의 공포영화다

내용은 이렇다

극장에서 일하는 어떤 남자가

무덤에 묻힌 자기 마누라를 완전히 끝장내기 위해 묘지로 간다

하지만 시체 아내의 역공을 당해

중요 부위를 손상 입은 체 극장으로 출근한다

거기서 미처 지혈을 하지 못한 이 불쌍한 아저씨의 피가

팝콘 용액 속으로 셖이게 되고 그 팝콘을 먹은 관객들은

하나 둘 좀비가 되어 간다 자동차 극장이다

세 편 정도의 영화가 상영되며 액자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영화는 심약자나 비위가 약한 사람은 보지 못 한다

나 조차도 두 번의 시도 끝에 감상을 완료했을 정도다

그만큼 드러운 영화다 그냥 오기로 버텼다

특이한 영화를 좋아하거나 컬트를 즐긴다면 한 번 쯤

도전해 볼만한 영화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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