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3 - 악마가 하도록 만들었다 / The Conjuring 3 - The Devil Made Me Do It (2021)

영화감상평

컨저링 3 - 악마가 하도록 만들었다 / The Conjuring 3 - The Devil Made Me Do I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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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진행.. 스토리 텔링이 상당한 흡입력이 있습니다.

공포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건, 그렇지 않은 분이건 상관없이.. 오컬트를 인정하는 분이건, 인정하지 않는 분이건 상관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정도입니다.


1981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워렌 부부의 시선을 주로하여 이야기를 진행하는군요.


악이라는 것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무조건적인 혼돈으로 살인을 하는 영화를 좋아하는 분도 계시겠고

컨저링 3 영화 내에서도 비슷한 대사가 나옵니다.

[이유 없는 무조건적인 혼돈을 바란다] 고 말이죠.

사실 저는 아무 이유 없고 무조건적인 살인, 혼돈.. 같은 영화를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오텁시 오브 제인 도 / The Autopsy of Jame Doe / 신원 불명 여성 시체의 부검 (2016).. 같은 영화 말이죠.


하지만, 이유라고까지 할 수는 없으나 원인이 있었던 것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워렌 부부의 모험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외면당한 것 같아요.

다만, 저는 컨저링 시리즈 전편들을 보기는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기억력이 많이 떨어져서 컨저링 1, 2편이 거의 기억나지 않는 관계로 3편을 재밌게 본 것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감상문이라고 해도 딱히 적을 내용은 별로 없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 만약 컨저링 1편과 2편의 기억이 확실했다면 3편을 엄청나게 까는 감상문을 적지 않았을까 싶기는 한데..


그래서 저의 점수는 나름 재밌게 봤기 때문에 7/10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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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저도 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