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모방망이를 박물관에서 보았습니다

자유갤러리

육모방망이를 박물관에서 보았습니다

1 윗스터 4 234

진주국립박물관에서 본 육모방망이.


현 여당 비대위원장과 전 당대표가 떠올랐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 않는 한,

이런 걸로는 그 누구의 머리라도 치면 절대 안 되겠습니다.

머리가 아니라 신체 부위 어디라도 가격해선 안 되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입안에 혀가 아니라 육모방망이를 하나씩 장착하고 설치는 분위기.


그 모오든 단단한 육모방망이는

모오두 박물관에 가둬버립시다.

말랑말랑한 혀로 부드러운 말을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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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S 푸른강산하
예전엔 파출소 순경 허리춤에 포도청 포졸들이 쓰던 육모 방망일 모방한 원형 방망일 차고 다녔는데 말이죠.
조만간 저 옆에 순경이 쓰던 원형 방망이도 전시되겠군요.
12 블랑코
1 살라딘
와우,....
둥근 방망이보다 모가난 방망이가 더 심하게 다치게 하겠지요? 4모난 것은 휴대에 불편하고 5모는 만들기 어렵고 8모는 둥근 것과 별 차이가 없고... 누가 저런 곳에 머리를 돌렸을까 하는 생각.
더 잘 돌렸으면 화승총 대신 연발총을 만들었을텐데 거기까지는 머리가 못 미쳤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