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카페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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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카페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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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풀프레임 카메라도 있고 똑닥이도 가지고 있습니다만




촬영의 편의성은 역시 스마트폰을 이길 수 없습니다




다만 좋은 사진을 찍으려고 생각하면 그만큼의 시간과 손길이 요구되긴 하네요 




커피 주문하고 잠시 찍어봤는데 




코로나 물러가면 카페에 앉아서 느긋하게 책도보고 사진도 찍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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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v.2 2 애플그린  실버(2등급)
1,730 (56.1%)

내 이성의 무력함을 깨닫는다. 머리로는 절대로 심장을 지배할 수가 없다 눈물이란게 왜 나는지. 유치한 글들이 어디서 피어나는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애틋함이라는 게 무엇인지 이제야 겨우 깨닫고 있다

 

Comments

29 금과옥
저 불빛 아래에서 책과 따끈한 차 한잔이면 신선놀음 이옵니다...
저도 하고 싶네요 신선놀음 ^^~
2 뱅갈만두
ㅋㅋㅋ 저 사진에 얽힌 비화가 있습니다.

저 가게가 제가 좋아하는 가게인데

저 등에 거미줄이 쳐져 있었습니다.

주인한테 말을 할까말까 고민중인데

착하신 여성분이라서 상처받을까봐 말을 못했고

그분이 저랑 인별 팔로우되어있어서 사진보고 서운해 하실까봐 촛점을 흐리게 찍었습니다

자세히보면 거미줄보입니다.

설마 그 사장님이 씨네스트 회원이시진 않겠죠? ㅋㅋㅋ

추카추카 10 Lucky Point!

29 금과옥
거미줄이 보일랑 말랑 큰눈으로 봐야... ㅋㅋ
10 달새울음
스맛폰에 노안이 왔나봐유. 포커싱이...^^;;;;;;;;;;;;;;;
2 뱅갈만두
바로 윗줄에 사연있습니다 ㅋㅋㅋㅋ
10 달새울음
그러게요...댓글 달고 나니 대댓글이 써져 있네요. 제가 썼을 땐 없었어유...
마음새가 감동이십니다.
2 뱅갈만두
하핫 누구나 다 의아해 할 수 있겠다 싶긴 합니다
13 장곡
따뜻한 분위기네요.
배려하는 마음이 좋습니다.
2 뱅갈만두
감사합니다.
S 푸른강산하
노안에 시력까지 나빠져 거미줄은 커녕 고무줄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ㅋ
2 뱅갈만두
다행입니다.

이 모든것을 모르고 저 가게  사장님은 좋아요를 눌러주셨습니다;;;;

저의 이 만행(?)을 아시면 저는 다시는 저곳을 가지 못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37 백마
운치 있어 보이네요. 요즘은 다 LED등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