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 없다. ssd 지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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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다. ssd 지름기....

컴터에 ssd만 10tb....


데이터 저장용으로 갖고 있는 하드는  0.4~0.5 페타바이트....


더이상 저에게 저장 장치는 거추장 스러울 뿐이죠...


미칠듯한 성능향상이나 저장의 혁신 or  급진적 가격 인하가  아니면...  멈춰야 하지만.,....


또 지르네요.   


4세대는 사용해보니  발열이 심해서 3세대  노리고 있었는데... 딱  하.닉의 p31  2tb가  핫딜에  떠버리네유....


제발 멈춰... ..멈춰...ㅠ.ㅠ


슬롯이 없어서 이미 외장 쪽으로 돌리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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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7 널울또  
2 방구똥깨  
우와 대단하십니다~~ 전 2테라 외장도 요샌 가득차서 하나씩 지우고 있네요
7 널울또  
3d 고화질 영상을 모으는 것도 일련의 취미라  하루 1테라는 우습습니다.ㅠ.ㅠ

그래서 저장용 하드를 빅딜 떴을때마다 허벌스럽게 구매해 놓죠.ㅋㅋ
33 금과옥  
용량이 무섭습니다 ^^~
7 널울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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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금과옥  
노후를 위해서 약간 줄이세요 ^^~
7 널울또  
코로나 이후로 쇼펜아워의 삶을 답습하기로 한지라....  칼페뛰엠 아니것습니꺼...ㅋ
16 아찌찌  
며칠 전, 누군가 내다버린 컴퓨터를 닦고 광을 내서
어제 장장 6시간에 걸쳐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비록 2013년도산 메인보드에 i5 씨퓨이지만,
제겐 공짜로 775핀에서 1150핀, 윈8.1에서 윈10 pro로 업그레이드를 한 셈이라
횡재한 느낌입니다...(윈도우 시리얼넘버까지... ^^)
게다가 256기가 ssd와 500기가 hdd도 덤으로...  ^^
나이가 들면 삽질도 하기가 싫어집니다...
젊었을 적엔 m.2 타입 디스크 꿈도 꾸곤했지만 그 정도 사양의 메인보드는
아직 제겐 꿈이라 몇 년 후에나 누가 버린다면 모를까...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7 널울또  
그렇겠쥬... 프로피 디스크로 만족하던 시절의 킬로바이트가  미래의 테라바이트가 처할 운명일테니.

태어나서 남에게 배푼적도(예외: 가족, 연인 한정) 남에게 도움받은 적도 없습니다만..

앞으로도 피도 눈물도 없이 내 바운더리만 지키며 살테지만..

어느덧 노쇠의 바람은 저의 모질고, 까칠한 빗장도  녹이게 만드는 열풍으로 다가올테지요.
11 별빛사이로  
그러게요. 격세지감이네요. 애플2에다 선경 플로피 디스크 180kb 쓰던 게 엊그제 같았는데요^^
4 미리아루  
2TB 가격이 후덜덜 합니다~
무리하시지 않는 선에서ㅎㅎㅎ
저도 외장하드 4TB를 계속 사서 모으고 있지만요ㅋ
7 널울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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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inor  
저장장치 욕심 무시할수없죠, 어느정도 넘어가면 자기만족의 영역ㅋ
최근에 보조배터리랑 충전기 케이블에 꽂혀서 이것저것 사모았는데

노트북 바꿀때 돼서 다시 SSD를 알아봐야겠네요
저는 메인에 마이크론 MX500 1TB 사용중인데
NVME로 넘어가면 부팅에 체감이 좀 되시나요?
7 널울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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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inor  
아니 사이버 부동산 무엇...
10 블랑코  
2 aka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