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청량리 애슐리퀸즈 [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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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청량리 애슐리퀸즈 [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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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퀸즈 - 평일런치 [\17,900.한번정돈먹]


로운샤브샤브 - 안내문 & 메뉴판


애슐리퀸즈 - 영수증



원래는 예전에 한번 방문했던 로운샤브샤브를 가려다


바로 옆에 애슐리퀸즈를 보고 갑자기 피자가 땡겨서


지인과 상의후 급하게 변경하고 입장



애슐리는 이 지점이 애슐리W일때 방문했었고


종각역 애슐리퀸즈에는 2번 방문했는데


첫 방문때는 너무 맛있어서 감탄했다가


2번째 재방문했을때는 너무 실망해서


기억에서 아예 지워버렸는데 


어쨌든 오늘은 땡겨서 2년 5개월만에 입성



이른 시간이지만 테이블 3분의 1정도 차있었고


음식은 오픈한지 얼마 안 되서 그런지 


새삥 느낌나서 기분 좋게 퍼옴



한가지 특이한게


코로나 시국이라 음식 뜰때 마스크는 


당연하지만 비닐 장갑 끼라는건 처음



애슐리는 지점마다 퀄차이가 나서


떨어지면 바로바로 채워 넣는 집이 있고


앞서 방문한 종각역처럼 애매한 시간에


방문하면 다 말라 비틀어지거나


떨어져도 아예 채울 생각을 안 해서


무조건 첫빠따로 입장해서 먹어야 


그나마 방금 만든 새 음식이라 먹을만한데


다행히 본점은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네임밸류때문인지 그나마 퀄 좋은 집



뷔페 가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대부분 여러가지 음식을 맛보는게 이유일텐데


개인적으로 많이 먹는 팁이라면


한번에 먹을 음식을 다 셋팅하고


흐름 안 끊기게 먹는 정도


음료류는 왠만하면 먹지말고


정 목 멕히면 목 축일 정도로만 조금씩 조금씩



그리고 꼭 지켜야할게 한 접시에


너무 많은 음식을 담으면 


담을때야 편하지만 먹을때 개밥 비주얼됨


한 접시에 3-4가지씩 한 집게정도


소량으로 담고 부지런히 나른후


드디어 첫 입 먹을때 살짝 쾌감도 있음


단점이라면 음식이 식는다정도



각설하고 맛 표현해보자면 그냥 무난한 맛


특별히 맛있는것도 없고 맛없는것도 없고


기대한 피자도 그저 그렇고


먹은지 한 10분정도 됐나 


크게 맛있게 먹은 아이템도 없는데


슬슬 배가 불러와서


차라리 로운 갈껄 생각했지만


로운 갔었더라도 차라리 애슐리 갈껄했을듯



예전 명동에 토다이란 씨푸드 뷔페가 있었는데


1인당 3만8천원정도하는 비싼 집임에도


돈이 안 아까운게 음식 퀄도 상당히 좋았지만


대게 다리랑 양갈비 구이가 너무 맛있어서


그것만 실컷 먹어도 본전 이상이어서


상당히 자주 방문했는데


애슐리나 로운같은 집들은 


비록 저렴한 가격이지만 모 하나 


맛있게 먹었다란 아이템이 없어서


나올때 드는 생각은 내년에나 또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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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33 금과옥  
가격이 허걱.... 합니다~
10 블랑코  
3 킹오뚜기  
돈 가치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