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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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금과옥 15 377 0

잔차 세척한다고 에어컨에 더하기 선풍기 동원 했는데도 땀이 주르륵 흐르네요~

목도 많이 타요~

냉장고 열어보니 엄청 시원한 맥주가 안보입니다. 분명히 두병 남아 있는거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5월달에 탈탈 털었더군요.,.. 남아 있는건 금복주,,, 빨간색 뚜껑 25도짜리 소주 하나 있네요~

이거 마시면 잠 못이루거 같아 먹지 못하고,,, 목을 타고 넘어 내장까지 얼얼하게 만들어줘야 할거 같은데 

그러하지 못하니 더위사냥 하나 물었습니다.  ㅠㅠ


비가오면 노스 코스트 올드 라스푸틴 임페리얼 스타우트 병으로 된거 찾아 다녀야 겠어요

캔은 편의점에 있다는 얘기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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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맥쭈는 뭐니뭐니해도 역시 캔인 것 같습니다 앤날에 네병에 만원했거든요 가정더하기에서...
벌크는 OV 1.6L ₩4,700 추천합니다 크하하핫 하...
어쩌다가 딱 한병 먹는데...  뱃속이 부글부글해서 마시면 좀 가라 앉아요~ ㅎㅎ
24 장곡  
술을 못 먹어서 어떤 맛인지 모르지요.
고소해요~ ^^~
저녁 먹고 공원 마실 나가서 마눌뉨과 캔맥주 한잔해야겠습니다.^^*
오!~ 칭찬 많이 받으세요 ^^~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용기를 내세요 ^^~
맥주는 늘 곁에 존재 해야만 합니다!!
물론 제대로 된!  맛있는 맥주여야만 하죠 ㅇ ㅇ!
지금은 20대 중반쯤에 마셨던 보드카 생각이 나는데 제품 이름이 생각 안나요.. ㅠㅠ
저게 편의점에도 있다고요?!
한 번 사러 가봐야 겠네요.
얼얼하게 냉동실에 잠시 넣어보세요 ^^~
저는 요즘 무알콜맥주에 빠졌습니다.
맛은 진짜 99퍼 똑같더라고요ㄷㄷ
칭타오,하이네켄이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았네요
근데 술은 좀 취하려고 마시는거라던데ㅋ
무알콜... 먹어보질 못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