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할머니로 부터 온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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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할머니로 부터 온 문자

6 플라스틱아빠 7 446 3
오래전 얘기라 아시는 분들 많으실 듯.

코로나가 정말 많은 사람 괴롭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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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S 푸른강산하  
21 장곡  
제 아내도 코로나 상황에 아주 민감합니다.
2월에 딸을 만나러 가야 되는데...
24 언제나  
'인연'... 우연이지만, 필연 같은 단어이며, 마법 같은 단어라고 느꼈어요.
안타깝게 돌아가신 할아버님... 하늘에서 웃으면서 응원하실 것 같고요.
가슴이 뭉클... 웃으며 잘 봤습니다.
40 백마  
서로 받아 들인다는게 쉽지 않았을 텐데 훈훈하네요.
12 바앙패  
ㅎㅎ 훈훈 하네요
7 별빛사이로  
훈훈한 이야기네요^^
5 희로  
미쿡인이 한글로 문자도 잘 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