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만난 상사가 건물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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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만난 상사가 건물주였다.

5 플라스틱아빠 7 216 2

세상은 아직도 살만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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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돈으로 은혜를 갚는게 아니라 그 분께 인사 잘 하시고 웃어 주시기만 해도 됩니다
좋으신 분 만나셨네요
힘든 일 있거나 고민 있으시면 친구도 좋지만 인생의 선배님이신 반장님께 무조건 상의 하세요
사진으로 봐서 반장님 대단히 멋진 분이시네요
또한 글쓰신 분도 정이 있으시구요
앞으로 좋은일 많이 생길 거예요
빚보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분 만나기 힘드니 인맥 관리 잘 하셔요
이글이 퍼온글이라 글쓴이분이랑 별로 관계가 없으실....

허거거걱!!!
퍼 온 글이라구요
음!
41 백마  
사실이었든 거짓이었든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21 장곡  
아직 살만한 사회입니다.
퍼온 글이라도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