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서 몸무게 들켜서 화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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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몸무게 들켜서 화난 여자

3 플라스틱아빠 16 959 0
내 찬 30키로 넘으면 잠기던데...
물론 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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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40 백마  
일반 택시나 자동차는 이용을 안해봤나 보네요. 바~~~부.ㅎㅎ
바부 인증했네~
6 dooyacom  
지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수준ㅋㅋㅋ
그 처자 능지 쩔어 주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모르면 그럴 수 있긴 함
개 재밌다 이런게 진짜 유머지~~
5 bluechhc  
속도와 몸무게의 '키로' ㅋㅋㅋㅋ
나: 빵 터졌어요~
너: 왜 빵이 터져요?
나: 터질만해서 터졌죠.
너: 제가 무슨 빵이냐고 물었잖아요?
나: 님 이야기가 터질만하잖아요.
너: 뭐라고요? 제가 부푼 빵처럼 보인다는건가요?

재밌네. 근데 군대에서 말귀 알아 듣는 것 배우나요?
고참병이 한 음절로 뭐라 하면 한 문장으로 해석하는 등.
24 티거  
하하... 주작의 냄새가...
허나 남녀를 떠나서 본인이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집에도 있어요 ㅋ
조금 시간이 지난 이야기이지만 이거 실화로 알고있어요.
갑자기 "니미럴라이프"가 생각나는 건 왜지? ㅋㅋㅋㅋㅋ
18 장곡  
복 더위에 잠시나마 웃었네요.
저거 유명한 농담 아닌가요??ㅎㅎㅎ 주작의 냄세가 폴폴 나네요
어의가 없으셨군요...어의를 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