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 욕 나오네요....

자유게시판

입에서 욕 나오네요....

운전자가 뭔 잘못 인가요...?


저렇게 달라 드는데...   


저 운전자 완전 트라우마 생길 듯 


죽으려면 혼자 죽지... 뭔 개 염병인지...


술 취해서 비틀거리다 사고 난 것이 아니고...


본인이 죽으려고 달려 드는 걸... 어쩌라고


이것도 빨리 달리는 차에는 못 달려들고 그나마 천천히 달리는 차에 달려들어서리... 에휴`~~~


막말로 정신적 피해 보상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23 Comments
38 백마  
70 : 30이라니...  자해공갈단도 넘치는 마당에 보험사와 금감원은 범죄인 양성소네요.. 저녁에 알바라도 해야겠네요.ㅎㅎ
역시나 한국의 법이군요~
헐~~
문제가 많네요.
ㅋㅋㅋㅋ 진짜 욕나오네요.
와~씨~ 이런 시부레~  금감원 태도가 더 욕나오네요. (이런 현실 슬퍼요~ 한 표 던집니다.)

저 사실 오늘 교통사고 났었거든요.  그런데..... 앞차가 그냥 가시거예요~~~
어????  모지??? 화물차였거든요~
제 뒷차는 사고확인하고 비상등 키고 있었었고~~~

아무튼 따라잡아서 그 화물차 옆으로 가서 말을 크게 했습니다~ "괜찮으세요~? 제가 브레이크가 밀려서 살짝 부딛쳤는데......"
그제서야 갓길 쪽으로 이동하시더군요.

나중에서야 상대방분 본인 말씀도 "어~? 본인 브레이크에 이상한 느낌이 살짝 드는데~?" (그 분 차는 멀쩡~~~ ㅋㅋㅋ)
제 차 본닛은 우그르르르(급정지 하면 차가 앞으로 쏠려서 범퍼가 아니라 본닛파손이 의외로 많죠.)

본인차에서 제일 중요한 승강장치 이상유무 체크 하시고 제차 상태 보시더니..... 어깨 토닥이시면서 그냥 가셨어요~~~ 너어어어무우~  쿨~ 하시게요~~~

빗길 제가 전방 추돌인지라 과실 100%인데..... 참 저 비속어 쓰면 않되지만 운빨 좋네요~ 정말 로또 사고 싶은 기분이네요~~~~
아~ 그 분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면서요~ ^^

비가 그친 빗길운전 정말 조심하세요~~~ 브레이크 밟으니 타이어는 꽉물고 있는데 쓸리면서 미끌려버리네요. 순간적이라 인간ABS도 기억 나질 않더군요. 역시 난 타쿠미가 아니야~~~
저도 비슷한 경험한 적 있는데 저는 앞차 입장이었습니다.
앞다가 급정거 해서 저도 급정거했는데 정거를 분명 여유있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브레이크가 쾅 하고 밀리는 겁니다.  브레이크가 파손이라도 된줄 알았는데 뒷차가 따라오면서 손짓을 하길래 그제서야 뒷차가 박았다는 걸 알았죠.  내러서 보니 뒷 범퍼가 약간 파손되어서 그쪽에서 보험처리 했는데.....

이걸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했더니 다들 저보고 바보라고 하더군요.  왜 대인은 안했냐고... 병원가면 무조건 전치 2주 진단 나온다네요.  운전자보험 대체 왜 가입했냐고 바보라고 하더군요.
그 이야기 듣고 정말 무서운 생각들더군요. 사람 차고 있는 차 살짝이라도 박으면 정말 크게 손해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가면 기본이 전치 2주랍니다.  그럼 잘못하면 수백합의금 나온다네요.  그래도 신기하긴 했습니다. 브레이크 파손된줄 알 정도로 쾅 하고 멈추어섰는데(사실은 뒷차가 박은 건데) 몇달이 지나도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으니까요. 

트럭운전수분 정말 좋은 분이셨어요.  좀 약은 승용차 운전자였다면 피해가 크셨을 겁니다.  아무튼 그래서 운전할때 정말정말 조심하지요. 살짝이라도 박으면 막대한 피해가 올 수 있으니.
네~ 정말 훌륭한 품성을 지니신 트럭 운전자분이셨어요~~~
그래서 진심으로 만수무강 (언뜻 보기에도 저보다 연배가 있으셔서) 을 기원드린답니다~~~

바보라고 말씀하시는 주변분들........  조심하세요.....  (사람속내는 알수가 없답니다.)
몹시 억울한 사례인데 소송을 포기한 거군요.
하긴 소송에 시간 들인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긴 하죠.
16 장곡  
의도적인 것같이 보이네요.
이런 사람에게 손해를 받아내야 합니다.
그래야 정신차리고 다시는 이런 짓을 안하지요.
저도 이 영상을 보곤 '대체 뭬냐~?" "이 딴 게 어딧냐??" 그랬습니다만, 현실이 그렇다고 하니.. 참으로 땁땁합니다
자동차 책임보험이 250만원이 넘어갔던 젊은 시절에
가끔 사고나면 본인 잘못한 부분은 생각도 않고 째려보시는 오토바이 운전자/ 보행자 보면
진짜 노답입니다.
진짜 길가다가 인생 조지는 똥 밟았다고 밖에 뭐라고 표현이 안되네요
아니 정차된 차들 사이로 스마트폰 보면서 불쑥 나오는걸 예지력이 있지 않고서야 그걸 어떻게 피한답니까 ㅋㅋㅋㅋ
2 finding  
하루도 운전 안하는 날이 없지만 저런걸 보면 참 걱정됩니다.
95년도에 저에게도 같은 일이 있었는데,

젊은 여성이었고,
서대문 경찰서 바로 앞이었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에 동거남과 싸우고 화풀이로 행했고,
제 진행 방향도 아닌 건너편에서 실행했다 지나가는 차가 없자 중앙분리대(그 땐 이런게 있었어요!)까지 넘어 1차로를 달리던 제차에 뛰어든거였고,
충격 후 매우 멀리 날아갔는데 중앙분리대에서 뛰어 발이 땅에 닿기 전에 차량에 충격하여 골절 없이 타박과 찰과상만 생겼고,
다행이 동거남이 이 여성이 자살의도로 뛰어들었다고 경찰에 증언해 주었고,
심지어 이 여성은 초범이 아닌 상습범이었고(이건 범죄입니다),
이런 내용으로 안전운전불이행 딱지 하나 떼고 담배 두 보루 상납(?)하고 마무리 되었던 아련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주 냄새 심한 더러운 똥을 밟은지라 두 달 정도 운전하기 싫더군요!
안전운전 불이행(?).....와.....정말..... 
그래도 벌금이 아니라 과태료 정도이니 다행이라 해야하나.... 에휴......
맘 고생이 심하셨을것 같습니다. 나쁜 기억아 물러가라~ 훠이~ 훠이~
자살하려고? 여튼 의도적인 것 같네요.
24 티거  
그저께 본 영상이네요
아무리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라지만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법은 고쳐야하는데 말이죠
방어운전을 해도 안되는 걸 어찌하란 건지...씁쓸하더군요

※금연한지 17년째입니다...^^
14 bkslump  
참나...
금감원이 보험사 편을 드는 것은 당연한 것. 금감원 그만두면 보험사로 가는데. 우리나라 공무원들의 행로를 정리하지 않으면 이런 일은 무한 반복.
법 진짜...
저도 한문철변호사님티비 에서 봤는데 정말 운전자 로서 욕나오는 내용 이더군요.
그냥 대충 봐도 그냥 들이 박는건데 술을 먹었건 안먹었건 그냥 자해공갈 수준의 100% 의도적인(자해든 술취해서든) 자해인데.. 저걸 70 : 30 으로 나오다니.. 기가 막히네..!
저건 정말 너무한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 한문철 변호사 같은 선동꾼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양반 민식이법으로 왈가왈부할때 수시로 우측 골목길의 시야를 막는 불법주차된 차량이 있는 골목에서 아이가 튀어나올때 박은 차량 영상을 갖고 엄청 거품물고 차주의 억울한 사고라는 선동을 많이 했어요.
운전하면서 수시로 누구나 느끼겠지만 가장 무서운게 우측에 길이 있는데 그 바로 앞을 가리는 불법 주차 차량 뒤로 사람이 튀어나오는 겁니다.

불법주차를 하더라도 우측의 길을 막는 그 앞쪽 주차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측 골목에서 사람이 나오더라도 충분히 다 보입니다.  그런데 차량이 그 골목입구 앞을 주차로 막아서면 시야가 가려져요.  그럼 당연히 직진차량은 거기서 섰다가 가던지 최대한 천천히 가야 합니다.  그런데 한문철 이 양반 그런 상황에서 난 사고영상들로 굉장히 선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싫어하는 인물입니다. 선동꾼 기질이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의 영상으로 선동을 굉장히 많이 했죠.  이건 직진차량이 무조건 잘못입니다. 이렇게 우측에 불법주차로 골목길 입구를 가리는 경우에는 사람이 튀어나오는게 전혀 안보이기 때문에 직진차량이 충분히 사고의 위험을 인지하고 멈추었다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