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투식량을 처음 먹어본 한국 군인들의 반응! & 한국 전투식량을 처음 먹어본 영국 군인들의 반응!

자유게시판

영국 전투식량을 처음 먹어본 한국 군인들의 반응! & 한국 전투식량을 처음 먹어본 영국 군인들의 반응!

한참전 게시된 영상인지라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어제 처음 즐겁게 보아서 올려보아요~

대위님 반응....꽤나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영상하나 더 추가해요~ 이것도 재미있더라구요. 요즘 군대느낌도 느낄수 있고~ 대위님의 복수전~ ㅋㅋㅋㅋ  ^^ㅋㅋ

대위님 즐거워 하시는 표정이 왜 이리 웃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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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omments
헌병 병과 애들 군기가 저희한테까지 와서 그래요.
중대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 건물에 있다보니.....ㅠㅠ

저도 이상하게 군번 않잊혀지네요~
툭치면 나와요.
인터넷 비번은 늘상 잊어먹는데.....ㅋㅋㅋㅋㅋ
논산훈련소때 기억이 나네요. 여름군번인지라 "시원한 생맥주~ 마시면 좋겠다~♪"를 외치며 산을 탔던 기억이.....
지금도 생맥주는 맛있네요~ ㅋㅋㅋㅋ
그렇츄  미친듯이 탄산이 그리웠쥬.  춘천 102보 겨울 군번인데  군 담 솔 나올뗀데...  조교 자슥이 한까치로  나의 눈물을 쏙 뽑아냈쥬.
한 까치 담배 저엉말~ 세상에 이런 희열이 있을까~~~ 라는 느낌이죠~~~ 극공감합니다.
13 mora  
영국남자라...
요즘 부대 급식이 좋아서...
다행이죠~~~ ^^
K컨텐츠로 조회수 뽑는 느낌이 들어서 재밌긴 하지만요
저도 약간 씁쓸한데 군장병 보는 모습으로만 보았어요.

추카추카 44 Lucky Point!

자숙한다고 하고 정확히 6개월 넘기전에 복귀ㅋ 6개월 수익창출의법칙~
* 저도 ㅇㅇ사단 순찰헌병 였는데 씰데없이 반갑네요ㅋㅋ *

추카추카 26 Lucky Point!

헌병병과 아닌데도 반가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수방사는 모르겠는데 사단은 파견나온 수송대랑 한내무반 써서 가족이었습죠~
칸보이는 당연히 함께~ 얼차려 역시 당연 함께ㅋㅋ
아~ 이해갑니다~ 병과는 다르더라도 한내무반이면 동료, 가족, 후임, 선임이죠.
칸보이 참 많이 했었네요. 특경대차량 운전도 하다보니 싸이렌키고 임무지역에 투입되던 것도 있고 서울 모든 경찰서에 입건된 군인들 새벽에 데리고 오는 임무등등 했었지만....(당연히 잠을 제대로 못자는 경우가 다반사 새벽 경찰서 출동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다행히 점호제외 대상, 불침번 제외 대상에 끼워져서 다행이었었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현충일 대통령 경호행사 임무에 투입되던 차량들 무리지어 칸보이 하던걸 백미러로 보는데 뒤 병력차량이 끝이 보이지 않던 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영국남자......-_-
28 슐츠  
영국에서 어학연수 다녀온 1인으로 저 장병들의 표정 매우 공감합니다.
근데...아무리 영국 음식이 맛없기로 정평이 나 있다지만...
군대 전투식량까지 일부러 맛없게 만드는건가...? ㅠㅠ
아~ 그러시군요.
일부러는 아니겠지요. 아마도 보존성과 비파괴성등 긴급전투시 필요로 하는 그런 전투 식량이라 느꼈습니다. 영국 소령도 차게 먹는 콩스튜(?)는 인정하는 부분이니....
그리고 수많은 전투식량 중 일부분이라고 영상에 언급했으니 더 좋은 게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생각으론 '음식 챌린지~' 정도로 가볍게 보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