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 선수 학폭 이슈 크네요

자유게시판

요즘 운동 선수 학폭 이슈 크네요

1 마인쯔 13 137 2
이다영 자매
그리고 최근 박상하 배구선수도 은퇴하고
연예인들도 학폭 이슈 크고..
가해자는 잊어먹어도
피해자는 절대 못잊죠
선수들 부모나 학교도 인성관리 잘해야 합니다
나중에 학폭이슈 들어나면 모든게 헛수고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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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어둠은 빛 가운데로 드러나야죠...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이라도 대가를 치러야 하고요
서실, 저의 최애 가치관이 권선징악이거든요 ㅋ
요즘 학생들에게 반면교사가 될 듯합니다.
역지사지까지 배우면 더 좋겠어요...
그들 나이엔 욕심인 듯하고요, 그저 언행에 신경써야 한다는 사실을 요즘 이슈를 통해 배웠으면 합니다.^^*
헛~ 제가 생각치못한 그런 부분이......
충분히 될 수 있다 생각되어요~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세상이 바뀌어 가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도 마냥 순탄치는 않겠지만 계속 자극이 있고 변화가 있다는 점에서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네요.
학폭이 너무 많네요 일상이란 얘긴가요....
학교에서 얼마나 모른척 했으면, 단죄 개념이 없다보니 걸리면 재수없다 생각하는건가 봅니다.
얘들아 영혼까지 다친단다. STOP !!
4 bluechhc  
미투운동처럼 발전해서 정화작용이 필요할거라 생각해요.
애들한테 어떻게 될지 모르는 자신의 미래 인생을 위해서라도 현재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경각심은 줄 필요가 있음!!!
중1때 운동부 강제로 입부시켜서 안한다고 도망다니다가 선배들한테 한달간 매일 맞았네요...
결국 한달 지나니까 포기하더군요... 폭력에 결국 굴복해 운동부에 들어간 친구들은 또 선배들이 되어 후배들을 패고...
운동부의 마수에서 벗어나니 체육선생인 담탱이가 또 죽도록 패더군요..
학교 밖에 나가면 또 양아치들이 또 얼마나 많았던지...
일상화된 폭력의 시대가 아니었나.. 그래서 저 역시 누군가의 가해자가 아니었을까 되짚어봅니다.
연상호의 돼지의 왕을 보면 그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죠. 분명 작품성이 뛰어난 영화지만 이런 종류의 작품이 나온다는 거 자체가 안타깝네요
엘리트 스포츠 육성 체계의 어두운 면이 드러나고 있는 거죠.
사이클 부원들 맞는거 본적이 있는데 장작패는 수준으로
사람을 때립디다.....
13 장곡  
그래도 때릴 사람은 때립니다.
이런 불행한 일은 다시 없어야 할텐데...

추카추카 20 Lucky Point!

주차요금 단속한번 걸려도 신경쓰이는게 사람이다.
남의 영혼에 상처입힌일로 자기도 망할수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유행이 되어서도 안되고, 가짜도 나오면 안된다. 꼭 밝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