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공포영화 명작이 슬슬 나올때도 된거같은데....

영화이야기

우리나라도 공포영화 명작이 슬슬 나올때도 된거같은데....

1 모구w 14 551 1

한국영화 과거보다 너무나 많이 발전해서 오징어게임같은 인기작품도 나오고 그러니 슬슬


공포영화에서도 명작이 나올때가 된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과거 공포용화들이 명작이 아니라는 말은 절대로 아니고 이만큼 발전한 영화산업만큼


엄청난 수퍼울트라 명작도 나올때가 된거같다는 이야기네요



과거 여곡성같은 시대를 풍미한 명작이 나와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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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27 오큰실드  
공포영화가 연출하기 까다로운 장르이긴 하죠
7 바닐라웨어  
저는 공포영화를 싫어하지만..
평론가+관객들의 좋은 평을 볼때 당장 떠오르는게 장화홍련이네요
공포심 외의 미장센 연출에서 극찬을 받았잖아요
38 하늘사탕  
공포도 줄거리및 와닿는 공감이 있으면 공포는 배가 되죠~
24 zzang76  
너무 공포만 보여주는거보다 반전이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좋은 영화 나오겠죠
23 다솜땅  
반전을 안만드는 건...어떨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oO지온Oo  
저도 대한민국 최고의 곰보영화를 말할 때는 장화홍련을 말합니다. ㅎㅎ
제가 나름 공보영화를 아주 종류별로 폭넓게 보는 편인데..
유일하게 극장에서 보다가 너무 긴장한 나머지 무릎 뼈를 삐어 버렸던 기억이 있어서.. ㅋㅋㅋㅋ
7 지존보  
곡성, 알포인트, 기담, 어느날 갚자기, 장화 홍련, 여고괴담등등 공포 명작들 이미 많은데요?
서스펜스로 가면 훨씬 더 많고요.
영화에 대한 스펙트럼을 넓혀보세요.
S 포장마차  
이미 공포물 명작이 여럿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호러, 스릴러 좋아하는 사람으로 언제나 환영합니다.

아마도 흥행에 성공하기 어려운 장르다 보니
다른 장르보단 그 작품수가 적다는게 아쉽죠... 잉 ㅎㅎ
8 DARKSIDE  
공포영화가 좀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있습니다. 서양 공포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것도 있지만 재미있는 한국 공포영화는 거의 본 적이 없어서 아쉽네요. 최근엔 그래도 파묘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1 카리브해변  
저도 파묘 재미나게 봤고 곡성이 아주 공포영화로 추천이죠..ㅎ 나홍진 감독의 새영화 아주 기대중입니다..ㅎ
1 호랭이111  
알포인트 명작이죠
2 playone21  
저도 알포인트 정말 무섭게 봤어요
3 마크러팔로  
공포영화는 B급까지 챙겨볼 정도로 좋아하는데요.
기억에 남는 한국 공포는 '혈의누' 하나네요. 그 당시 극장에서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아직까지 남아있어요.
1 띤띠  
명작이라고 불릴만한 한국 공포영화는 아직 기담밖에 없는 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