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이 좋아하는 영화

영화이야기

봉준호 감독이 좋아하는 영화

다음 달 프랑스에서 <괴물>이 4K로 재개봉 됨에 따라 파리에서 봉준호 감독 회고전이 열렸습니다. 일정 중에 봉 감독이 시네 클럽에 들러 프랑스에 출시된 DVD를 가지고 영화 이야기를 하는 영상이 있어 소개합니다.

내용 중에 봉감독이 정말 좋아하는 영화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 대로 DVD 케이스를 들고 말그대로  영화 수다를 떠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더 좋을 듯합니다.


영상에 나오는 영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셸 공드리 <수면의 과학>
레오 카락스 <홀리 모터스>
앙리 조르주 클루조 <공포의 보수>
마티 디옵 <아틀란틱스>
오드리 디완 <레벤느망>
알랭 기로디 <호수의 이방인> <선샤인 포 더 푸어> <용감한 자에게 안식은 없다> <스테잉 버티컬> <때가 되었다>
셀린 시아마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쁘띠 마망>
데이비드 핀처 <마인드 헌터>(드라마), <조디악> <소셜 네트워크> <세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데이비드 린치 <트윈 픽스>(드라마), <트윈 픽스 극장판>
박찬욱 <리틀 드러머 걸>(드라마),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알리체 로르와커 <행복한 라짜로> <천상의 육체> <더 원더스>
루치노 비스콘티 <로코와 그의 형제들>
베르너 헤어조크 <아귀레, 신의 분노> <그리즐리 맨>
김기영 <하녀> <화녀> <화녀 82> <이어도>
이창동 <밀양> 
봉준호 <기생충>
김지운 <조용한 가족> <달콤한 인생>
이혁래, 김정영 <미싱타는 여자들>
구로사와 기요시 <큐어> <밝은 미래>
이마무라 쇼헤이 <복수는 나의 것> <돼지와 군함> <붉은 살의>
허우샤오셴 <비정성시>
왕가위 <화양연화>
홍상수 <인트로덕션> <탑> <소설가의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 
자크 리샤르 <앙리 랑글루아의 유령>
존 부어맨 <서바이벌 게임> <장군> <엑스칼리버>
로버트 에거스 <라이트하우스>
사프디 형제 <굿타임>
존 카펜터 <괴물> <저주받은 도시> <LA 탈출> <보디 백> <할로윈>
노아 바움백 <결혼 이야기> <오징어와 고래>
조지 밀러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매드맥스 2>
리들리 스콧 <에이리언> 
켈리 라이카트 <웬디와 루시> <퍼스트 카우> <어둠 속에서>
다니엘 위예, 장-마리 스트로브 <포르티니/카니>
요나스 메카스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실뱅 쇼메 <벨빌의 세 쌍둥이>
폴 그리모 <왕과 새>
르네 랄루 <판타스틱 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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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27 오큰실드  
역시 시네필 답게 영화를 엄청나게 보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 zzang76  
저는 본것도 좀있고 안본것도 많네요. 한번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Har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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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과 스타라우브위예는 매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