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뤽 고다르 감독이 돌아가셨네요.

영화이야기

장 뤽 고다르 감독이 돌아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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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죽지 않고 시네마로 재상영 될 것 같은 삶을 살던 그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영국 여왕의 죽음은 영국의 슬픔이겠지만 고다르의 영면은 영화의 슬픔입니다. 영화의 역사 하나가 끝났다는 기분이 듭니다.


R.I.P. 고다르 , 영화의 최전선에서 백병전을 펼쳤던 젊은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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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6 Lowchain2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은퇴작 작업중이었는데 내년에 공개될련지 모르겠네요.
S 반딧불이™  
영화사의 별이 또 하나 졌네요.  같은 시대에 살아서 영광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2 Cannabiss  
장윅 고다르가 누구니까?
M 再會  
'마지막 누벨바그 감독' 장뤽 고다르 별세…향년' 명복을 빕니다.
S 컷과송  
누구나 죽음 앞에서만 공평하군요
알려진 사인은 조력 자살(assisted suicide)이었습니다. 아픈데는 없었는데 많이 지쳐 있었다고 합니다. 작년 케랄라 영화제를 통해 두 편의 영화를 더 완성하고 'Goodbye cinema'라고 말할 것이다라고 했는데 마음이 짠합니다.
1 Advr  
거인이 죽었고 우리는 세상에 홀로 남겨졌네요
3 킹오뚜기  
명봅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