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하마구치 스페셜 보고나니 날이 저물었네요

영화이야기

부국제 하마구치 스페셜 보고나니 날이 저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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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 9시부터 3시간짜리 <드라이브 마이 카> 보고 감독 GV


2. 점심 먹고 2시간짜리 <우연과 상상>보고 감독 GV


3. 봉준호 감독과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스페셜 토크가 두 시간.


날이 저물었네요. 저녁 대충 먹고 <패싱>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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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8 암수  
너무 부럽네요...저도 부국제 내내 영화의 전당에서 살고 싶네요...
몇년 뒤 은퇴하고 나면..실행해 봐야것어요...
영화제 끝나시면.. 추천작들 좀 알려주세요...체크해놨다가 볼 기회 생기면 챙겨봐야죠...
하마구치 류스케는 올해 <우연과 상상><드라이브 마이카>를 거의 비슷하게 낸건가요?
S 하스미시계있고  
우연과 상상은 단편 세 개를 모은 거고 드라이브 마이카는 장편인데 각각 올 해 베를린 심사위원대상, 칸 각본상을 받았습니다. 요즘 물이 올랐네요
20 장곡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S 하스미시계있고  
네. 일 년마다 돌아오는 행복한 시간이죠. 숙제이기도 하고요^^
33 금과옥  
행복한 시간 보내시느라,,,
정말로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항상 건겅하시고요~ ^^~
1 Advr  
정말 저도 이렇게 정력적으로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