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먼, 메리 루이스 파커 HBO 신작 주연

영화이야기

나탈리 포트먼, 메리 루이스 파커 HBO 신작 주연

1 프레데릭 6 1056 0

272839d91817fefaec36222ade2848df_1622726834_6261.jpg

 

두 분 나오는 걸 상상은 해본 적이 있는데,

이 두 좋아하는 배우가 주연한다니 이게 웬 떡이랍니까!


https://deadline.com/2021/06/mary-louise-parker-natalie-portman-hbo-films-the-days-of-abandonment-elena-ferrante-novel-1234767816/


국내엔 '버려진 사랑'으로 알려진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 The Days of Abandonment 의 영화화. HBO 제작.


<기사 요약>

나탈리 포트먼이 테스 역.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결혼하여 안정된 가정을 이루던 그녀가 남편한테 버려지고.

그녀 주변엔 정신이 이상한 미스테리한 여자가 자꾸 나타나는데, 그 여자 역에 메리 루이스 파커 (잘 어울리네요, 이 분 착한 외모에 은근히 악녀나 스릴러물에 찰떡같거든요).


아 이거 너무 기대되잖아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신고
 
6 Comments
8 바앙패  
어여 보고싶네요
5 희로  
메리 루이스 파커 아직도 활동하는군요.ㅎㅎ
보이스 온더 사이드에서 에이즈환자역 참 인상적이었는데...
1 프레데릭  
극장계에서 멀어졌을 뿐, TV나 연극으로 엄청 활동했어요~ㅎㅎ
뭐 그 후로도 레드 드래곤, 레드, 레드 스패로 같은 장편영화에 나오긴 했죠.
보이즈.는 갠적으로 그녀의 최고작이란 생각은 안 들지만.
웨스트윙, 위즈, 엔젤스 인 아메리카 보심 좋아하실 거 같아요
15 bkslump  
두 배우 조합 기대됩니다 ㅎㅎ
26 하얀벽돌  
두 거물 주연진에 HBO라니 정말 기대됩니다.
1 민트자막  
와 ~ 대박 빨리 보고싶네요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