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디 OST중 계속 뇌리에 남는 음악 2곡

영화이야기

노바디 OST중 계속 뇌리에 남는 음악 2곡

노바디 OST는 정말 좋습니다. 


최근에 들은 OST중 단연 최고네요.


그 중에서도 러시아 음악이 눈에 띄었는데요,

러시아 음악은 직접 찾아 듣지 않고는 접할 일이 없는데 노바디에서 꽂혀버렸습니다.


첫 번째는 92년에 발매된 나타샤 코를로바의 Serye Glaza(Серые глаза)입니다.

배경으로 깔려서 나오는데 너무 좋아서 유튜브에서 찾아 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러시아 팝밴드 콤비나시야의 Buhgalter(Бухгалтер)입니다.

영화속에서 이 노래를 부르는 아가씨가 있는데..................... 이뻐요


노래 가사는 굳이 설명 안 드릴게요.

러시아어쯤은 다들 하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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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11 달새울음  
좋네요... 러시아 노래는 카츄사나 인터네셔널같이 붉은군대 노래 아니면 빅토르 최 노래밖에 모르는데
러시아는 여성이 부르는 펑키(?)한 노래도 묵직한 맛이 있네요.
러시아어 발음이 멋진거 같아요...ㅎㅎㅎㅎㅎ
덕분에 노래 감상 잘했습니다...
3 suponly  
댓글 감사합니다.

스파시바! ^^
31 금과옥  
흥겨운 노래 잘 듣고 갑니다... ㅎㅎ~
뭔 말인지는 모르지만 기분 up 되었습니다... ㅎ~
3 suponly  
저도 뭔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위 달새울음님 말씀처럼 펑키하고 팝적인 노래에
러시아어 발음이 매우 매력적이라 꽂혔나봅니다.
지금 몇 번째 듣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S 푸른강산하  
러시아어쯤은 다들 하셔서 굳이 해석할 필요 없을 거 같고, 일단 흥겹습니다.
그런데 전 '왓 어 원더풀 월드'만 기억납니다~ㅋ
M 再會  

저는 이 노래가 반갑더라고요.. 카세트 테이프가 닳도록 들었던 음악 이였거든요..
3 suponly  
맞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노래에요

더블데커에 공 테이프 넣고 이것 저것 편집해서 만든
베스트 음악 모음집에 들어가던 노래 중 하나였어요

이번 영화 노바디는 OST를 정말 꽉꽉 눌러 담았습니다.
7 바앙패  
노래말 몰라도 흥겹네요
2 미안해사랑해  
노바디 봐야되는데 시간이 없네요..ㅠ ㅠ
21 박해원  
러시아어 못하는데요! 빼애액!!! ㅋㅋㅋ 농담이구요. 노바디의 러시아 곡들 참 좋더라구요. 젤 최근에 빠진 러시아 OST가 하드코어 헨리의 Nazare인데 이런 곡들이 참 특유의 감성이 도드라지는 거 같아요
1 강들에  
노바디.. 뭔가 병맛같으면서 재미있게 봤는데 ㅎㅎㅎ
같은곡이라도 영화에서 들으면 더 좋은건 왜 그럴까요..
영화 내내 옛날 선곡들 좋더라구요
9 약골  
율리안 테마송인가요 ㅎㅎ
기억이 나네요!
1 시나77  
별 기대를 안해서 볼만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