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이 기획한 태국호러 스틸컷

영화이야기

나홍진 감독이 기획한 태국호러 <랑종> 스틸컷

10 달새울음 7 612 2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기획, 제작, 원안에 참여하고

태국공포 <셔터>로 데뷔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연출했다. 

<랑종>은 태국어로 '영매'란 뜻으로 태국 이싼 지역의 무당가족에 관한 이야기라고 한다.

아직 개봉일정은 미정으로 2021년 개봉예정이라고 한다. 

한국배급은 쇼박스 




주의 - 아래는 공포영화<랑종>의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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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30 금과옥  
이브자리 피고 이불덮고 봐야 하는건가봐요...? ㅎ~ 무서워라~
S 자막요정  

저는 공포영화 불호요ㅡ,ㅡ;;
머리 감을 때 날 쳐다볼 거 같아서요 ㅋ
우째든, 포스팅 감사해요^^
21 박해원  
느낌 있네요ㄷㄷ
2 너른연못  
미드 중에서도 '미디엄'이라는 제목으로 형사가 수사하는 작품이 있던데 (한국 방영 제목은 고스트 앤 크라임), 찾아보니 미디엄 뜻 중 하나가 '영매'네요 오늘 또 이렇게 하나 배워갑니다.
1 pwcwang  
얼마나 찝찝한 느낌을 줄걸지 지금도 기대가 됩니다.
6 바앙패  
리메이크인가요  느낌이 너무 비슷하네요
곡성의 리메이크는 아니고요... 나홍진 감독이 스토리에 참여를 했다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