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자료실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http://cineaste.co.kr/bbs/board.php?bo_table=psd_caption&wr_id=768489
DVD에서 sub추출 후 변환 한 한글자막입니다.

한/영 섭자막 첨부 23.976fps

movie_imageCAP2354B.jpg

Comments

5 독해7080
웃기네요. 뭐, 대단한 문학 작품도 아니고, 엄연히 상황과 인물이 나오는 영상인데,  설사 말이 없어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죠. "OK"란 말이 있다면, 그 상황에 맞게 관객은 이해합니다. 그게 누구한테 단순 가르침을 받은
유치원 초등생 정도면, 자기가 가르침 받은 내에서만 이해하려 하겠지만 말예요. 이런 종전식의 삼류 점쟁이같은
핑계로 넘기려는 건 너무 우습네요.

최소한의 사정이란 게, 표명되어서 포스팅 된 자막이 아닐까요?
왜 자신의 역량 부족을 인정하지 못할까요? 왜 자신의 중고생 영어실력도 제대로 안 되고, 문맥 파악도 안 된 것을
이렇게 두리뭉실 넘어가려 할까요? 눈쌀이 찌푸려지는 건, 자신도 얼렁뚱땅 하려했단 것을 덩달아 무마하려는 것으로 밖에는 안 보이네요. 

아마, 이런 글을 쓰면서도, 본인의 영어실력 연마를 더 해야하지 않나하는 생각은 추호도 안 할 듯 보이네요.
영어는 상식적인 머리로 "시간"을 많이 쏟아야 얻어지는 게 아닐까요?
자막 따위 정도의 글을 갖고 공부한다고요? 초보적인 실력도 없는데? 삼류식 자막을 만들며 얻어지는 게 대체
뭘까요? 자막이 엉터리로 가득한 걸 갖고, 영어로 듣지도 못하고, 독해도 못하는 수준에, 어디서 줏어들은 내용 갖고 이런 글 쓰며, 뭐 아는 양 한다면, 참 한심한 민주화 아닌가요? 민주화의 최대 단점인 "중우정치"의 가능성을 실현시키나요? 다 하향평준화하자고요? 제발 이건 다수결의로 뭘 결정하는 문제가 아니니까 이러지 말기로 하죠.
15 리얼까미
란손, 론손, 란슨...이름도 다양하게 표기하던데..얼핏 어륀쥐가 생각나네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이상, 설령 원어민 조차도 문학이나 영화 그리고 예술작품을
대할 때, 모두 1+1=2 이런 식의 도식화 된 정보를 습득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제 아무리 뛰어나도 누군가는 더 높은 경지에 있는 사람이 있을테고..
100미터 달리기를 해도 1등부터 꼴등이 갈리는데 자막마다의 수준차는 당연할 것입니다.
다만, 좀 겸손하고 예의 바르게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는게 좋아 보인다고 생각하며
미천한 실력으로 재미삼아 몇 개 만들어 보긴 했습니다만, 수준이 떨어짐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당연히 모르는 게 나오고, 정말 묻고 싶을 정도죠,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메일 주소를 쪽지로 알려주시면 그간 몰랐던 지문을 몇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

암튼 이래저래 불편 드렸다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주제 넘게 한 말씀만 더 드린다면, 상대를 확실하게 모르실텐데, 단정적으로 자즉적인 묘사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어떤 사안이든 조금만 부드럽게 대하시면
갖고 계신 지식이 더욱 빛을 발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27 비브라토
섭자막 고맙습니다...
잘 받아갑니다
S routeone
그래도 모회원이 만든 어려운 자막보다는 섭자막이 훨씬 나은 것 같네요. 자막은 되도록 짧게 번역해서 가독성을 높히고 그리고 최소한의 의역을 가미하면서 알아듣기 쉽기 읽히는 게 중요하죠. 괜히 sub 자막으로 보는 게 아닌 것 같군요
5 독해7080
많이 접한 건 아니지만, 출시본 자막은 약 60% 정도는 괜찮은 것으로  봅니다.
그렇지 않은 자막도 많고요. 적어도, 파일로 보는 경우는 멈춤, 되돌림도 있으니, 출시본 자막의 괜찮음은 40%라 봅니다.

하지만 보는 사람 감상력과 취향도 있으니까 다를 순 있겠죠. 영어 대사의 강조점, 상황, 위트를 전혀 모르는 사람의 경우는 더욱 그러 하겠죠. 하지만, 과거와는 확 달라진 영어해득자들이 드글대는 요즘에는 그게 좀 다를 수도 있겠죠. 어떤 장면에는 분노감을 일으킬 수도 있죠.

그리고 모 회원의 아마추어 자막과 비교해 보셨나요? 틀린 점이라도 있는지 좀 알면서 보는 것도 좋겠죠.
21 simonlee
고맙습니다!
1 assassin
그 모회원은 자막 올릴때마다 그러더군요. 논란종결 섭자막 감사합니다.
5 독해7080
그 모 회원입니다만, 어떤 논란 종결인가요?

이전의 엉터리를 몇 개 꼬집었는데, 그에 대한 반론이 하나도 제대로 없는데요?

그리고 그것과 이걸 비교해 봤나요? 또 이 것이 뭐가 틀린지도 모르죠?
모르면, 다시 가서, 댓글 말고 본문에 단 부분에서 끝 부분을 한 번 보길 권합니다.
17 야우랑사
드뎌..... 감사합니다!
28 궁금맨
고맙습니다.
15 [追]카이엔
블랙이글님, 항상 sub 자막 감사합니다.
15 타이푼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1 kiki0508
감사합니다
1 스타인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봅니다.
2 달려라똥차
아.... 감사합니다.  ㅠㅠ
S 심야시인
감사합니다.
5 무넴
수고하셨습니다..
1 vndn9153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